심지어 골목상권까지도 전국 어디서나 볼수있는
홈플 이마트가 장악ing
일본이나 외국 다니다보면 느끼는게
각 도시별로 느낌이 정말 다르구나,
각각 골목마다 자기만의 색깔을 드러낸 음식점이나
각종 점포가 늘어서 있구나 하고 느끼는데
어찌된게 이 한국이란 나라는 민족성인지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의 결여인지
무조건 남들 따라가기에 바쁘고
치킨집을 차려도 네네 비비큐 교촌아니면 안되고
옷을 입어도 남들 입는거 아님 안되고
이러다보니 전국이 서울이고
서울 대전 부산이 아니고 큰 서울 작은 서울 동쪽서울 서쪽서울만 있지
그런 주제에 또 어찌나 자존심은 강한지
정작 그 현실적인 노력은 하지도 않으면서
그 근본적인 원인은 외면한체 살아가지
다양성은개뿔 지옥불반도에서 왕따표적될일있나
예리하구나 . 무조건 남과 같아야 하는 나라다. 그게 선악 판단의 기준이다. 이 나라는
그게 아니라 다른 데 가고 싶어도 골목상점은 불친절하고 더럽잖아. 그러니 소비자 입장에서 당연히 신뢰가는 대형할인점을 가고 싶고 그러니 작은 상점은 망할수밖에 없는 거지. 그렇다고 따로 작은 상점을 위해서 복지를 해? 왜? 나는 거기 돈 주고 가라고 해도 안 가.
닭집이나 빵집 같은 곳은 굳이 체인점 아니더라도 맛있으면 입소문 나게 마련이고 장사 잘 된다. 이건 헬조센 장사꾼들이 대부분 하도 ㅎㅌㅊ라서 그런 거지 다른 곳에 원인이 있는 게 아님. 그러니 장사꾼 중에 ㅅㅌㅊ 는 돈 잘 벌고 성공하고 .. 물론 재수없게 대기업이랑 붙어서 망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군대식 문화부터가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