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골목상권까지도 전국 어디서나 볼수있는

홈플 이마트가 장악ing

일본이나 외국 다니다보면 느끼는게

각 도시별로 느낌이 정말 다르구나,

각각 골목마다 자기만의 색깔을 드러낸 음식점이나

각종 점포가 늘어서 있구나 하고 느끼는데

어찌된게 이 한국이란 나라는 민족성인지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의 결여인지

무조건 남들 따라가기에 바쁘고

치킨집을 차려도 네네 비비큐 교촌아니면 안되고

옷을 입어도 남들 입는거 아님 안되고

이러다보니 전국이 서울이고

서울 대전 부산이 아니고 큰 서울 작은 서울 동쪽서울 서쪽서울만 있지

그런 주제에 또 어찌나 자존심은 강한지

정작 그 현실적인 노력은 하지도 않으면서

그 근본적인 원인은 외면한체 살아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