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뽕새끼들은 이조뽕,국뽕 흡입하고 살아와서,

세종은 비스마르크급의 명군주

이순신은 넬슨에 뒤지지 않는 대제독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한국을 까도 세종과 이순신은 못까지?'란 헛소리를 주저없이 지껄임.


세종돼지의 실체

1. 부민고소금지법 제정해서, 사또가 아무리 불합리한 횡포를 저질러도 사또 고소 못하게됨(그전엔 가능)

2. 직접 명나라에 바칠 공녀를 고름

3. 명나라 사신이 오니까 사신의 흥을 돋우기위해 춤을 덩실덩실춤(댄싱킹)

4. 한글창제 지랄하는데 세종돼지가 만든건 한글이 아닌 훈민정음이고, 대마도의 아비루문자와 몽고의 파스파문자를 표절한거

5. 세종돼지 치세에서도 유랑민이 넘쳐흐르고 탐관오리가 설침. 청백리라는 황희 좃승도 뇌물처먹다 걸린놈


이순신의 실체

1. 명량해전 승전(X) 패전(O). 선봉에 섰던 1만석(인구1만명정도)급의 최하위급 다이묘 구루지마와 그외 수십명을 운좋게 죽임.그리고 명량 근처에 있는

수군 사령부인 전라우수영을 버리고 도주한게 이순신. 명량전투후 계속 북으로 북으로도주.

충남에서 그리 멀지 않은 전북 고금산도까지 도주한게 이순신. 100명도 못죽이고 도주만 한게 이순신인데, 이 명량전투를 3천킬. 심지어 1만8천킬을 죽인

대승이라고 날조하는게 한국인종.

2. 일본군의 메인보급로 부산포-대마도 끊어보겠다고 깝치다가 패배한게 부산포 전투.

3. 노량해전에서 이순신은 유효사거리 30~50미터짜리 조총에 맞고 뒈질정도로 처참하게 처발리고 일본군의 접근을 허용함.

노량해전에서 시마즈의 피해도 미미함. 게시글 http://gall.dcinside.com/hellkorea/16150 참조 )

4. 이순신의 유일하게 내세울만한 승전은 한산도 전투가 유일한데, 조센징이 주장하는 조센징 병력(한산도 전투 당시)

전선 96척 (거북선 3척,판옥선 52척 포함) 수군 20000~25000명.

일본군은 와키자카의 무리한 출진으로 고작 1500명(인구 3만명 영주 와키자카의 동원한계치)

https://ja.wikipedia.org/wiki/閑山島海戦 참조


최소 2만 조센수군 vs 1500명 일본 수군 붙어서 13배가 넘는 병력 우위로 400명+@ 죽인게 그렇게 큰 위업이고 대첩임?

당연히 이기는게 정상 아니냐

(와키자카 군 피해에 대한 분석은 이글 참조 : http://gall.dcinside.com/history/16407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