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시급이니 방산비리니 부조리니 그런 건 계속 입에 달아도 입만 아프니 그만두고......


그렇게 국가 안보가 중요하고 군대의 존재 이유가 싸움 잘 하는 거라면 당연히 전투기술을 가르쳐야 되지 않나?


그런데 군대 가서 배우는 게 뭐냐?


전투와 관련된 거냐? 전쟁과 관련된 거냐?


대부분 상관 명령에 무보수로 잡초 뽑고 화단 정리하고, 연병장 돌 고르고.....


그리고 총보다 삽을 더 많이 만지는데 그 삽도 진지 구축 등과는 아무 상관 없는 별 쓰잘데기없는 일에만 사용함


더 웃긴게 뭔 줄 아냐?


군대에서 경계근무를 서는데 실탄은 빼고 경계근무를 선다는 거다.


아니 세상에 어떤 나라의 군대가 경계근무를 할 때 실탄을 빼고 경계근무를 하냐?


당연히 실탄을 넣고 경계근무를 하지.....


너희 군대 있을 때를 잘 기억해 봐라! 표적사격훈련 할 때 제외하고 소총에 실탄 넣고 다닌 적 있냐?


왜 병사들이 실탄과 소총을 허락 받고 만지게 할 거 같냐? 안전을 위해?


그런 상태라면 외국군대에서는 무수한 실탄사고가 비일비재했을껄?


안전은 핑계고 실제로는 노예들이 프레깅하는 걸 두려워하기 때문임.


외국군이 경계근무를 서면 당연히 실탄으로 무장하고 철저하게 경계하지만 


헬조선군대에 실탄 주고 경계근무서면 총기난사, 탈영 등이 밥먹듯이 일어나거덩.....


윗대가리들도 바보가 아니기 때문에 잘 알아......


평상시 자신들이 노예취급하며 함부로 대한 병사들에게 군인이 당연히 갖춰야 할 무장을 갖추게 하면 뭔 일이 생기는지를......


병사들이 실탄 넣은 총을 들면 자신들에게 총구 들이댈 수도 있다는 사실을 말야......


애시당초 유능한 군인이 아닌 무보수로 2년간부려먹을 노예를 징집하는데 모를 리 없잖아!!!


그러니까 군대에서 전투훈련하는 시간보다 노예노동하는 시간이 더 많은거야!!!


이게 헬조선 군대의 실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