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로 살펴보면 2012년 이후로 20대기준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남성을 뛰어넘음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냐, 여성 친화적 정책의 시차가 여성 전체에게 적용되면서
40대 이상 경제활동이 미비했던 여성에게 돌아가야 했던 혜택들이 차별이 거의 없는 20대 여성에게 까지 돌아가며
이에따라 역차별을 발생시킨다는 거다.
즉 정책의 시차를 나누어서 적어도 4-5년을 내다보는 정책을 수립하고 그걸 적용해야하는데
포퓰리즘에만 급급해서 선심쓰기 보편적 정책을 남발하고
그것이 불균형을 이루고 사회적 갈등을 야기하는
핼조선의 전형적인 정책수립 및 정부실패의 병신같은 세금남발 쓰레기더미가
바로 이 여성정책이다.
비열하고 저열한 20대 김치년들은 혜택을 주고 이미 자신들의 권리가 통계과학적으로
20대 남성 수준에 올라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40대 이상의 선배세대를 들먹이며
감정이입을 하고 피해의식을 표출하며 깝치는 좆같은 상황이 도래하게 된 것이다.
거기에 남성의 성욕과 번식욕을 도구로 삼아 결혼, 연애등에서 남성보다 유리한 위치에서 부당이득을 취하고 있으며
유리한 데만 박쥐처럼 달라붙어 기생충처럼 꿀만 쳐빠는 행태를 보이는게 현재의 20대에서 30대 초반 김치년의 일반적 양태이다.
결국 이러한 김치년들의 행태는 또다른 갈등을 불러들이며, 남녀갈등 세대간의 갈등을 더욱 심화시키게 하는 기폭제가 되는것이다.
즉 이기적이고 저열한 겉절이들이 현재의 헬조선을 더욱 헬로 만들고 있다.
시발년들
니가 멍청하고 능력없어서 백수인게 역차별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