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않다.



<간단정리>


1. 일본은 교통사고 과실 비율이 0:10 도 흔히 있다. 


2. 일본 자동차 보험은 대물한도가 10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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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진국 한국에서는 교통사고 과실은 최소한 무조건 8:2니 헛소리가 있고, 심지어 보험광고에서도 그렇게 지껄이고 있는 데.


그건 한국이 후진국이라서 그렇다.



 일본에서는 교통사고에서 과실이 10 : 0인 경우가 드물지 않다.


그래서 보행자를 치여 죽이거나 외제차를 들이박아도  무죄 판결나고 보상할 필요도 없다. 아무런 잘못이 없으니까. 



법률상으로는 후진국 한국에서도 10 : 0이 가능하고, 그런 실례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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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한국인종은 죄다 운전을 한국스럽게 해대서,  사고나면 과실이 0인 경우가 없을 뿐다.



 일본인종은 지능이 높아서,  완전하게 운전해서 과실이 0%인 경우가 많으며,


일본에서는  교통법규 위반으로 벌금 전과기 있는 경우도 드물다. 



후진국 한국에서는 벌금 전과가 없는 게 드물다.  전과가 없는 정도로도 모범 운전수라고 자랑거리임 ;;   참 한심하다.



 그리고 한국 자동차 보험은 이상하게 대물한도가 1억원으로 이상하게 작아서


외제차와 사고가 나면,  집을 팔아서 인생 망하게 된다.



이것도 제도가 없는 것이 아니라 한국인종이 열등한 것이다.


한국 보험에서 옵션으로  연 5만원(월 4천원 정도)만 더 내면  대물한도가 1억에서 10억으로 높아지기에.  


4억짜리 외제차를 다 부숴버려서,  4억을 물어주게 되어도 전액 보험처리 된다. 


10억짜리 외제차를 다 부숴버려도 전액 보험처리 됨. 


 그러니 안심이다.  인생 망할 일이 없다.   본래 보험이라는 게 이런 용도인 데 



한국 보험팔이들이  월 몇천원짜리 옵션은 실적하고 상관없어서 홍보를 안 하니까,  한국에서 안 알려져 있다.


그래서 죄다 싸구려에 가성비도 나쁜 장식용 자동차 보험이나 호구처럼 매달 돈 내고, 실제 사고나면 보장도 못 받고 집 팔아서 인생 망한다.



 제도 자체는 있는 데, 한국인종이 열등한 것이다.   



후진국 한국에서는 교통사고 나면 무조건 최소한 20% 과실을 묻고,   자동차 보험이 대물한도 1~3억짜리 투성이인 것은


한국인종이 열등한 것이다. 한국인종이


한국에서는 운전하면 안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