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반에도 왕따 당하거나 공부니 싸움에서 뒤지고 동료들이나 친구가 없어
모두에게 무시 당하는 학생이 반 전체를 증오하고 미워하고 교실에 불을 지르고
총기 난사를 하듯
사회에서도 경제적으로 어려워 인간 관계가 끊기고 일자리가 없거나 힘든 일,
모두에게 무시받는 일을 묵묵히 하는 사람이 사회 전체를 증오하고 미워하고
묻지마 살인을 하고 그럴 가능성이 큼
잃을 것도 없고 희망도 없고 인생은 매일 매일 피곤하고
돈은 없고 집은 내쫒기게 생겼고 겨울은 다가오고 빚독촉에
새로운 수입원도 없어 이젠 자살밖에 남지 않았다 하고
막다른 골목, 밑바닥에 내 몰릴때 폭발하기 일보 직전이 됨
차라리 이 나라가 아니었으면 이정도까지 절망적이진 않았을텐데
하고 다른 환경에 대한 동경은 더욱 커지고 자기가 속한 환경, 동족들
특히 은수저 금수저들이 하하 호호 하는 티비만 봐도 혐오감이 솟아오름
뭐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뭐를 감사하라는 것인지
뭐에 자부심을 가지라는 것인지. 혐오스러움은 증폭.
욱해서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이 많아지는 거 같음.
힘들다고 나쁜생각 마....토닥토닥....
ㄴ나 이야기 아닌뎅...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