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개색이가 나한테 접근하더니 저기요 전화 하신분 마즈시죠?
아네
일단 선금 부터 주세요 그게 규정이라
아네네 ;;; 15만원 띡
맞네요 저기 엘레베이터 들가서 9층 908호 들어가시면 됩니다
아 네네;; (떨린디;;;)
아 예약하신 미진씨는 아파서 빠지게 됬구요 대신 희경씨로 교체됬습니다
희;;; 희경씨요?
아네 저희 업소 에이스죠 가슴은 좀작아요 B컵이지만 싹싹하고 착합니다
아 네네;; 감사합니다 (꾸벅)
(나를 호구보듯이 잠깐 쳐다본다) 그럼 좋은 시간 되세요
(미진이는 D컵인데 희경이가 B컵?)
908호인가
문이 살짝열려있다
흠흠;;; 한번 슬쩍지나간다
다시와서 한번더 슬쩍보는데
여자가 빼꼼 수줍게 쳐다본다
손님이세요?
아 네네;;
그럼 들어오시지 왜 자꾸 방황하세요;;;
아....
그렇게 들어갔다
옷차림이 메이드복비슷한데
실내인데 힐까지 신었다
적적할가슴 귀여운 얼굴
같이 맞 담배 피고
갑자기 말을 놓는 그녀
오빠 우리 샤워부터 하자 옷 빨리 벗어
허둥지둥 옷벗는 나를 보고
옮지 그래 잘한다 라고 하는 그녀
그렇게 화장실에 샤워를 하는데
그녀가 연신 알몸으로 내 붕알을 자꾸만져준다
와 오빠 키가 크네 키가 몇이야
오빠는 좋은사람같어
다됬어 나가서 오빠가 알아서 수건으로 딱아^^
그렇게 내 붕알과 내몸을 거울로 보고있는데
알몸인 그녀가 침대위로 누운다
뽀얀 엉덩이가 보인다
그러더니 오빠 내 엉덩이 이쁘지?
일리와 옆에 누어 오빠 피부참 희다
오빠손 왜케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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