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태어난곳은 청주인가 그랬을거임
내가 초등학교 어느날 천안 청수동으로 이사갔었던거같다... 천안 청수동 청수초등학교인가 그랬을거다
내가 5학년 무렵인가 6학년이랑 싸웠다가 밟힌거 기억난다 6학년한놈 안경 벗길라다가 내가 저학년애들 보낸앞에서 비오는날 밟혔던 기억나네
아마도 내가 중1됄때쯤 서울 난곡으로 이사갔을기다
그때 여자애들에게 밟혀서 아무튼 여자애들에게 찍혀서 그 이후 심한 보혐에 걸리고 중학교시절 전따생활했던 기억나네... 서울 미성중학교였음...
고등학교 실업계갈까 생각했었는데 석차 81%인가 그랬는데... 실업계가면 맞아 뒈질까봐 .... 뭐 고등학교때도 사립인데 남녀공학이라 개소문나서 중학교시절만큼 거의 전따에 가까운 생활을 했지만... 관악구 신림동 광신고등학교라고 있었다...
대학은 지잡이었고 군대는 거의 관심병사수준의 대접을 받고 도열도 못받은 전역... 그래도 군복무일은 다 채우고 만기전역은 함...
그 이후 송파구에서 도서관만 왔다갔다하는 백수... ㅠ.ㅠ. 동서울대학교 도서관 맨날 놀러다니면서 컴터질하는게 내 하루일과다....
뭐라도하나보구만?
요즘 나이 40될때까지 직장 경력이 거의 없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다고 함.. 군대 경험이나 알마 몇개월 경험이 사회 경험의 전부인 40대. 그래서 군대의 경험이 가장 인생에서 긴 조직 생활이라 군대식으로 나머지 여생 40년도 짬밥 어쩌고 눈치밥 어쩌고 보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