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탈조센한 줄 안다.


이는 재밌게 노는 동급생들을 멀찍이서 바라보며 '훗, 애들이란...' 라고 생각함과 동시에 자신은 조숙하다고 느끼는 어린 아이들에게서 나타나는 현상과 동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