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녀까들이 잘그러고 국까들도 가끔 그러던데
존나 이해가 안되는 부분.
예전엔 어땠는지 모르지만 요즘은 카페가 고급문화라는 인식이 전~혀 없고 카페 자체도 엄청 많고 가는 사람도 다양하고 카페 비용자체도 큰맘을 먹고 돈을 모아모아야 지불할수 있는금액이 아닌데 이런상황에서 무슨 카페갖고 된장스러운 허세감이 느껴지겠냐. 그리고 카페 가는목적이 안에 들어가서 쉬거나 만나서 이야기 하는게 많은데 카페가 그런장소 쳐놓고는 비용이 싼편임. 먹고 싶은거 먹으려고 가기도 하는데 먹고 싶은거 먹으려면 그 이상의 비용이 드는 경우도 많음.
이런 상황에서 된장스러운 허세감을 어떻게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