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의 가격은 미국이나 일본 유럽보다 2배또는 그 이상 비싸다. 물장사인데, 이렇게 비싼이유는 한국인들은 쥐뿔도 안되면서(최저시급 6000원짜리 나라에서) 마냥 좋아보이니 따라하는거다.
미국이였으면 6000원이면 하루 끼니 다 챙겨먹을 수 있으며, 커피 한잔도 할 수 있다. 근데 한국에선 커피 한잔이 기본 4부터 시작하여 도가지나친 가격이 즐비하다. 그런데도 밤 늦게까지 카페는 여자들로 가득 차있다. 이것은 김치년들이 분위기를 따지고, 동서양 귀족들이 즐기던 문화인 차 문화를 자신도 모르게 동경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치년들이 호갱짓을 많이 하다 보니 한국은 어느새 카페 왕국이 되었다. 어느 외국에서도 도저히 볼 수 없는 광경이다.... 물장수도 이렇게 호황을 누리는 물장수는 전세계에서 한국이 유일하다.
조센징 수준에서 이 문화를 즐기려면 커피를 막걸리 사발에 먹게 해야 한다. 김치년들이 주모~ 하면서 막걸리 사발로 게걸스럽게 커피를 벌컥벌컥 드리키는 모습이 보고싶다.
(절대 차 문화가 나쁘다는 뜻이 아니며, 한국에서 물장수가 잘되는 이유를 설명했을 뿐이다.)
헬조센에서 커피값만 거품껴있는줄 아노
두배씩 차이 안나는데...미국 스벅이 한국보다 천원정도 싼데 스벅에 앉아있는 환경 생각하면 싼것도 아님. 한국보다 매장도 좁고 어두컴컴하고
ㄴㄴ이 시대에 카페랑 된장을 연결시키는건 적합치않다고 본다. 처음에야 어땠을지 모르지만 현재는 카페가 많고 그런가격은 고급스런가격이 아니라 당연한 가격이고 비용자체도 돈모을것도 없이 바로 지불할수 있는 비용이다. 거기다 다양한 사람들이 카페에 간다. 무엇보다 카페가는 사람들을 보면 된장허세감보다 그냥 실내에 앉아서 이야기하려고 카페 가는 사람이 많다.
실내에 앉아서 이야기 할수 있는 장소중 카페는 저렴하고 무난한편이다. 집? 집데려오는거 안좋아한다 이야기할수 있는식당? 더 비싸 찜질방? 스스럼 없이 알몸보여줄소 있고 친해야가지. 그리고 그냥 앉아서 이야기 할거면 찜질방까지 갈건 없잖아? 술집? 더비싸
그리고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 궁금한 음식을 먹기 위해 가기도 하는데 배채우는 용도의 음식이 아니니 배가 안불러도 별로 양의 부족함을 느끼진 않는다. 먹고 싶은거 먹는거에 몇천원이면 전혀 비싼 비용이 아니다. 지금 카페가 고급문화, 사치문화라는 인식이 생기긴 어렵고 허세감을 느낄수 있는 상황이 있다.
그리고 된장과 상관없는 사람들도 돈없는거 아니고 카페의 특정음식이 먹고 싶거나 필요성을 느끼면 잘만간다. 솔직히 카페로 된장김치타령하는 사람은 내눈엔 그냥 까고 싶어서 안달난사람, 무슨목적으로 카페를 간적이 없는 사람, 흙수저 이셋중 하나로밖엔 안보인다.
그리고 외국은 몰라도 한국여자들 그냥 이야기할거면 서서 이야기 하고 밖에서 이야기 하는것보다 실내에 앉아서 이야기하는거 좋아한다. 고등학교때 생각해봐도 그렇지않나? 도가지나친 가격이라고 누군가에겐 느껴질순 있지만 비용자체도 돈 안모아도 충분히 지불할수 있는 비용이고 편하게 앉아서 만남을 가질 있고 그런장소치고서는 비싸지 않은걸 생각하면 낼만하다고 느껴지는
가격이다. 외국에서 가격이 어쩌고 한들 한국에서 지내는데 그 외국카페 갈수 있는것도 아니고 국내에 있는거 기준으로 비교하면서 소비하는수밖에 없잖아? 외국보다 비싸니까 억울해서? 그렇다한들 여기 있는이상 국내에 있는거 기준으로 소비할수밖에 없고 외국보다 비싸서 억울하다 할지언정 카페는 충분히 유용하거든. 난 소비에 있어서 억울함보단 유용성이 더 크게 작용하는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