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작년에도 지금과 똑같이 위안부 문제는 조속히 해결되어야 한다고 말해왔고
일본에서 하는 말은 안 바뀌었는 데
뜬금없이 한국 매스컴에서는 일본이 태도를 바꿨다는 식으로 보도 하고 있네 ;;;
일본 매스컴에서는 이번 일한회담에서 박근혜 창녀가 사죄와 배상 또 요구한 거 보고,
박근혜 창녀가 또 스스로 막다른 골목으로 들어갔다고 한심하다고 보도하고 있는 데.
2015.11.2
http://www.sankei.com/world/news/151102/wor1511020053-n1.html
작년
아베 정부 : 위안부 문제는 조속히 해결되어야 한다
한국 정부 : 진정성 있는 사죄와 배상이 있어야 합NIDA
아베 정부 : 사죄하지 않겠다.
박근혜 창녀 : 위안부 사죄가 없으면 정상회담도 안 합NIDA
올해
아베 정부 : 위안부 문제는 조속히 해결되어야 한다.
박근혜 창녀 : 일한 정상회담 요청합NIDA <-- 일본에서는 여전히 일관된 입장으로, 태도 안 바꿨는 데, 박근혜 창녀가 먼저 회담 요청함. 물론, 사죄도 안 했고.
아베 정부 : 이미 배상이 끝난 위안부 문제로 일한 갈등이 심각하다. 이런 외교문제를 이번에 담판 지어서 해결해야 한다.
한국 정부 : 위안부 문제는 조속히 해결되어야 합NIDA
아베 정부 : 그래, 내가 꾸준히 말해왔잖아. 위안부 문제는 해결되어야 한다.
한국 매스컴 : 일본에서 사죄와 배상을 하겠다고 했쑵N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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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한회담에 대한 보도.
일본 매스컴 : 위안부 문제 조기해결에는 공감했지만, 사죄와 배상이 있어야 한다는 헛소리를 또 말했다. 이번에도 박근혜 창녀는 일한 관계 개선의 기회를 놓치고, 스스로 막다른 골목으로 들어갔다.
한국 매스컴 : 위안부 문제 조기해결에 공감했쑵NIDA 일본에서 배상 또 해주는N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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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위안부 문제 해결은 한국측에서 사죄와 배상 지랄을 하지 않는 의미로 통용되고 있는 데.
배상 또 해주겠다는 말로 곡해하고 있는 건, 한국인종 놈들 밖에 없네.
<간단정리>
일본 : 작년에도 일관적으로 말해온 위안부 문제 조속히 해결하자는 것은 배상해주겠다는 말이 아니다. 한국인종 놈아
북한 : 유감은 사죄 표현이 아니다. 조센징똥싼징아
국교단절만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