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에서는 가공육은 발암물질이기에 하루 섭취량으로 50g 이하를 제시했다.


야비한 한국 정부에서는 한국인은 하루 섭취량이 6g에 불과하니 문제가 없다는 헛소리를 뻔뻔하게 지껄였는 데.



작은 비엔나 소세지 1개가 20g이다.


비엔나 소세지 3개만 먹어도,  WHO 기준을 크게 넘어선다. 



 2015-11-02

http://imnews.imbc.com/replay/2015/nwdesk/article/3802198_14775.html




한국인종의 실제 소비량은 한 끼에 100~200g으로,   하루 300g~600g을 섭취한다.




--


 애초부터 WHO가 제시한 50g이라는 것이 터무니 없이 적은 양인 것인 데.


그 이유는 '아질산나트륨'은 영양소가 아니라 유해한 화학약품이기에 가능한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기 때문이다.  (아예 먹지 않는 것이 가장 건강에 좋다.)



가공육에는 '아질산나트륨'이라는 발색제가 들어간다.  그래서 생고기와 달리 인위적인 핑크색이다.


고기가 맛있어 보이게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유통기한을 2배로 늘리는 화학약품인 데. 이 것이 발암물질이다.



 본래 독일의 소세지는 가정에서 만들어 먹는 전통요리로.  아질산나트륨은 사용되지 않았다. 


미국에서 공장에서 대량생산하면서,  유통기한을 2배로 늘리기 위해서 또한 맛있어 보이게 하기 위해 '아질산나트륨'을 사용해서 대랑생산했고


한국에서는 아질산나트륨을 특히 많이 쓴다.



 현재도 독일 본고장에서 수제 소세지에서는 아질산나트륨을 쓰지 않으며,  대량생산 공장에서도 아질산나트륨을 쓰지 않는 곳이 더 많다.


그럼에도, 후진국 한국에서는 소세지,햄에는 필수적으로 아질산나트륨이 들어가야 하니,  아질산나트륨을 먹기 싫으면 생고기를 구워 먹으라는 헛소리를 뻔뻔하게 지껄인다.



선진국의 가공육 공장에서는 소비자의 건강을 위해서, 아질산나트륨을 전혀 쓰지 않은 제품도 출시하고 있으며, 아질산나트륨을 가능한 적게 사용하고 있다. 




가공육이 아닌, 생고기를 먹더라도  적색육만 먹는 것은 좋지 않다.


야채도 한 종류만 먹지 않고, 다양하게 먹어야 하듯이



단백질도 돼지고기,소고기 같은 적색육 뿐 아니라


생선, 새우, 오징어,  조개 등의 해물,어패류 등의 백색육도 섭취해야 영양 균형상 올바르다.




 야비한 한국 정부에서는 한국식 조리법은 발암정도가 낮은 조리법이라서 더 안전하다는 헛소리까지 했는 데. 



발암정도가 덜한 조리법은 물에 삶는 것이나 끓이는 것인 데.



한국인이 고기를 섭취하는 것은,  삼겹살을 직화로 굽는 것이나 닭을 기름에 튀기는 것으로


발암물질을 낮추는 물에 삶는 것,  끓이는 조리법과 무관하다.  



 야비한 한국정부는 구체적인 조리방법을 언급하지 않고,  애매모호하게 한국식이라고 지껄이며


정확한 정보전달을 하지 않고,  헛소리나 하고 있다.





한국인 가공육 섭취량이 하루 6g이라는 건 명백한 날조다.   금수저만을 통계대상으로 삼았다.


햄,소세지같은 가공육은 서민들이 즐겨 먹는 것이고 


금수저들은 생고기로 거창한 요리를 매번 먹을테니



가공육 섭취량이 6g이라는 것은 금수저들에게는 해당되지만, 서민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



야비한 한국 정부에서는 


금수저는 안 먹으니까 안전하니 흙수저들은 계속 먹어도 된다는 망언이나 하고 있다.



한국 가공육 대기업에서는 아질산나트륨을 줄이는 등의 노력은 기울이지 않고


공무원에게 뇌물을 줘서,  이런 날조 통계나 보도하면서 매출 걱정이나 하고 있다.



 가공육 판매하는 대기업 매출은 감소되었지만,


생선,어패류 등의 매출은 늘어나 재래시장의 상인들의 매출에는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백색육의 소비가 늘어난 것은.  가공육을 먹지 않더라도  끼니를 굶거나 채식을 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자연히 생선,어패류의 소비가 증가된 것으로 판단된다.


이는 긍정적인 식단 변화이다.    기존의 적색육 편식에서,   백색육과 적색육으로 단백질을 골고루 먹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는 과거부터 의학계에서 설명해온 것이며,  WHO에서 발표한 것은 전인류의 이러한 긍정적인 식단 변화를 위해서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