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회담에서 주최국이, 손님으로 온 정상에게 식사를 대접하는것은 아주 기본적인 국제외교매너다.
아무리 한국음식이 맛이 없다지만, 그걸 떠나서, 정상회담에서 식사대접은 주최국으로서 아주 기본적이고 초보적인 국제외교매너다.
2차세계때전에서 양측 토탈 수천만명의 인명을 희생하며 죽고 죽이고 싸운 소비에트-나치독일 사이에서조차,
독일군의 항복을 서명한 빌헬름 카이텔에게 소련군은 그 직후 식사를 대접했고, 카이텔은 맛있게 식사를 했던 일화가 있다.
그런데 유치한 한국은, 평화시의 정상회담 자리에서 점심식사 대접여부를 외교적 협상카드로 사용시도함;;;;
한국: 아베 너 밥안줄꺼다. 그런데 uri말에 복종하면 밥줄수도 있다.
아베각하: (어이없음. 황당) 점심식사 따위로 위대한 일본의 국익을 깎아낼수는 없다.
한국: 그럼 밥안준다.
아베각하 : (별 미친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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