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회담에서 주최국이, 손님으로 온 정상에게 식사를 대접하는것은 아주 기본적인 국제외교매너다.

아무리 한국음식이 맛이 없다지만, 그걸 떠나서, 정상회담에서 식사대접은 주최국으로서 아주 기본적이고 초보적인 국제외교매너다.

2차세계때전에서 양측 토탈 수천만명의 인명을 희생하며 죽고 죽이고 싸운 소비에트-나치독일 사이에서조차,

독일군의 항복을 서명한 빌헬름 카이텔에게 소련군은 그 직후 식사를 대접했고, 카이텔은 맛있게 식사를 했던 일화가 있다.


그런데 유치한 한국은, 평화시의 정상회담 자리에서 점심식사 대접여부를 외교적 협상카드로 사용시도함;;;;

전세계에서 정상회담 식사대접 여부를 외교적 협상카드로 사용시도하는건 미개한 한국밖에 없을거다;;;;


한국: 아베 너 밥안줄꺼다. 그런데 uri말에 복종하면 밥줄수도 있다.

아베각하: (어이없음. 황당) 점심식사 따위로 위대한 일본의 국익을 깎아낼수는 없다.

한국: 그럼 밥안준다.

아베각하 : (별 미친놈들이;;;;) 


한일정상회담, '위안부 빼자·점심 따위로 국익포기못해' 진통(종합)연합뉴스 4시간 전 네이버뉴스 오찬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조건을 걸고 양보를 요구했으나 일본 측이 거부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아베 총리는 주변에 "점심 따위로 국익을 깎아낼 수는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산케이는 덧붙였다. 일본은 정상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