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도 싫은일 강제로 끌고와서 노예처럼 부려놓고 월급 30주면서(담배 밥값하면 남긴커녕 부족...용돈타서 써야함)
내가 생활비 모자라서 일해서 벌고싶다는데 국방의 의무라면서 알바도 못하게함
2년동안 동사무소같은데서 썩어야된다는게 진심좆같다
건강하고 몸에 병하나 없는 대학여자동기들 몇명은 휴학하고 친구끼리 재밋게 유럽여행갓다오던데
시발 나같은 한남충들은 몸도 성하지않은데도 헬조선한테 강제징용당해서 착취당하고 시발
앞으로 하루만원쥐어주면서 노예처럼 부려질 2년이 정말 원망스럽게 아깝다
그나마 나는 헬조선 강제징용피해자라서 양반인거같기도 하다
군대로 끌려가는 헬조선 강제징병피해자들은 진심 너무 불쌍해서 말조차 안나옴...
ㄹㅇ 100번 천번 양보해서 전쟁중이니 군사는 징병한다 치자, 근데 현역병 임무 수행이 불가능하다고 판정 받은 애들은 뭔 죄인데
유리구슬 두개 달고 태어나서 건강하면 총알받이, 건강하지 못하면 노비로 청춘 2년을 날려야해
진짜 개조선새끼들 대가리 빡통인게, 현역이니 공익이니 졷같ㅇ느 걸로 편나눠서 싸우고 있어
실상은 백원짜리 노예냐 이백원짜리 노예냐의 차이인데, 시발 노예탈출할 생각은 안하고 노예끼리도 급나누고 꼰대질
ㅋㅋㅋㅋㅋ 그맛에 헬조센 살지 이쯤에서 외쳐야지 개한민국~ 멍멍멍멍!
나도 공익이다
그런데 글을 쓴 사람 나와 생각이 같아서 놀랐다...
그런데 사실상 군대 갈 수 없으면 면제가 정상이라고 생각하는데 어째서 공익이라는 것이 있는지 모르겠다
공익새끼가 배가 불럿내라는 댓글이 달려야지
진짜 출퇴근하는거에 감사해라
넌걍 사회생활 미리연습하는거야
육군 땅깨되는애들은 걍 총알받이+노예고
ㄴ노예끼리 왜 편을 쳐 가르냐고 씨발새꺄
내 수갑이 더 블링블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