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도 싫은일 강제로 끌고와서 노예처럼 부려놓고 월급 30주면서(담배 밥값하면 남긴커녕 부족...용돈타서 써야함)
내가 생활비 모자라서 일해서 벌고싶다는데 국방의 의무라면서 알바도 못하게함
2년동안 동사무소같은데서 썩어야된다는게 진심좆같다

건강하고 몸에 병하나 없는 대학여자동기들 몇명은 휴학하고 친구끼리 재밋게 유럽여행갓다오던데
시발 나같은 한남충들은 몸도 성하지않은데도 헬조선한테 강제징용당해서 착취당하고 시발

앞으로 하루만원쥐어주면서 노예처럼 부려질 2년이 정말 원망스럽게 아깝다
그나마 나는 헬조선 강제징용피해자라서 양반인거같기도 하다
군대로 끌려가는 헬조선 강제징병피해자들은 진심 너무 불쌍해서 말조차 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