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의 대통령이 누구라도
이 나리의 부의 흐름이 어떨게 되도
악법과 부정부패가 일어나도
나는 신경쓰지 않겠습니다.

헬죠센이라고 하지만
사실 인간은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에서
영원히 고통받으며 살아가는 연옥에서
삶의 의미도 알 수 없는 연옥에서

어디로 갈지도 모르는 문을 열고싶다
삶 그 자체는 고문바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