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뽕들은 뭔 대원군이 재정을 건전하게 했다느니 어쩌느니 지랄하면서 후빨하는데,


경복궁은 동서 가로폭 500미터 남북폭 700 미터 정도고. 건물은 절대다수가 초라한 1층 단층 건물이다. 지금 돈가치로 따지면

건축비가 몇백억원 들었다면 많이 든거다. 더군다나 이조시대는 노비왕국이라 말단병사,인부들에게도 꼬박꼬박 인건비를 지급해야했던

에도막부와 달리 인건비도 거의 안들었겠지. 기껏해야 개밥같은 식사제공하는 밥값이나 들었을까? 자재야 산에서 나무베어오면 그만이고

일본의 에도막부같으면 고액의 연봉을 지급해야할 건축기술자도, 이조시대땐 천민 노비니까 밥만 먹이면 그만이니 돈도 존나 굳음 wwwwwwwww


이조시대 노동력착취 수준이면 지금 돈가치로 100억원 정도면 지었을지도?


대원군이 호전시켰다는(?) 재정은 그 초라한 경복궁 짓다가 돈이 모자라서 당백전 찍다가 파탄날정도로 별볼일 없었다.


지금으로치면 기껏해야 100억원~몇백억원짜리 건물 짓다가 돈이 모자라서 국가부도난 격이다.


그런데 한국인종놈들은 구매력지수=PPP 메디슨추계 들먹이며 이런 쓰레기 나라가 20세기초반 병합직전 기준 무슨 구매력지수로 900달러 정도였고

1940년대 조선 구매력지수보다 더 높았쑵nida라고 지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