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이라 그런지

강연홀이 진짜 발디딜 틈 없이 꽉찼었다.

그런데도 시발 이 ㅈ같은 헬조센 아줌매들은 그 사이를 뚫어서라도 들어오더라

진짜 미개함의 극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