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한국인들한테 오랫동안 시달려서 혐오하는데.
물리적 정신적 폭력 다 당해본 사람이고 소외도 경험해보고 인권도 무시당했다. 발언권도 무시당하고 존중도 많이 받아보지 못했다. 이러한 나한테 니들 국뽕새끼들 국뽕은아니더라도 한국애국자놈들 주장이 먹히냐? 나도 니들처럼 애국짓도 했었어. 어 변절했다. 어쩔래? 그리고 다시는 애국자/국뽕으로는 못 돌아가겠더라. 내 자신의 문제가 있는지도 살펴보고 결점이 있으면 수정했는데도 대우가 달라지는 것도 없었어. 그래서 혐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