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한 명 있었는데....


헷소리 존나게하고 자기 회사 주식 이야기 하더니만...


마치 내가 투자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지 여부를 알아보더라...





캐백수에...자산은 10억되지만...


백수는 백수라서...어머니가 관리하고 계시긴한데....





만약 독립을 일찍해서 돈을 내 맘대로 유용했더라면 


사기를 크게 당하지 않았을까...그런 생각이 들더라...






10년 동안 우정 쌓아왔던 친구도 별 소용없다는거....


헬조선에선...친구간 의리를 바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