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사람의 누구 누구의 아들 친구가~

이런 식으로 아주 멀~리에 서울대 학부 아니라 석사라도 밟는 사람이 있으면

꼭 그런 사람이랑 자기랑 아는 사이라고 강조하고 싶어하는데

듣고 있으면 너무 웃김


자기 아들은 지잡이지만 자기 친척 누구누구가 서울대 나오면 왜 그걸 떠벌리고 싶어하는 거지?..

이제 고시라도 붙으면 동네방네 마치 자기랑 엄청 가까운양 떠벌리고..


웃긴 건 그런 사람들 면상 보면

1. 노동자 계급 중늙은이 (50대 이상)

2. 나이트 삐끼처럼 생긴 양아치 (2, 30대)

3. 장사꾼

---> 왠지 서울대는 커녕 인서울 대학도 못 갔을 거 같은 느낌. 면상만이 아니라 쓰는 어휘나 행동거지 하며..

이런 놈들이 꼰대짓 한다는 게 너무 웃겨. 근데 이런 놈들이 헬조센 인구의 50프로 이상은 거뜬히 넘는다는 게 더 웃겨 ㅋㅋ


헬조센 탈출.. 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