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로는 저 선글라서 낀 여자가 지하철에서 독도는 일본땅 현수막을 들고 있었다고함.

그런데 저 반박하는 노인네들 행동을 보면, 참으로 국뽕에 스며든 정신이 얼마나 위험하고 인격을 파괴하는지 여실히 보여주지.

난 저 선글라서 낀 여자를 두둔할 생각은 없음, 하지만 최소 자신과 반대되는 생각을 가진 사람에게 논박하려면 주장을 듣고 반박을 해야함. 들어볼 가치도 없다고 저따구로

면박을 주는 데서 국뽕세뇌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