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만 한국에서 자국을 홍보하는 것이고 한국측에서 네이버는 프랑스 국민을 대상으로 뭔가 하는 건 없다. 


프랑스만 한국에서 한국 국민을 대상으로 홍보를 하는 데, 그 홍보 역할을 네이버가 맡은 것.



<간단정리>


1. 문화교류협약은 보통은 양국 정부가 상대국 국민에게 자국 문화를 서로 소개하는 프로젝트. 


2. 이번 협약에서 프랑스 정부에서 네이버를 이용해서 한국 국민에게 프랑스 문화를 소개하고.  한국측은 프랑스 국민에게 뭔가 소개하지 못한다.


3. 네이버는 프랑스에서 뭔가 하는 건 없고, 한국에서 한국 국민을 대상으로 프랑스 소개,홍보하는 업무를 맡았다.


4. 네이버가 프랑스 정부 하청업체로 네이버가 선택되었다. 애국페이로 공짜로 종이문서 디지털화 대규모 작업을 한다. 


5. 이 디지털 문서는 네이버를 통해서 한국 국민에게 소개되며,  프랑스 정부가 자국 국민에게 또 다른 외국 국민에게 소개할 때도 활용된다. 


6. 어디에서 디지털화 했는 지는 소개되지 않는다. 그러니, 네이버 이름은 언급되지 않는다.


--



2015-11-08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15&aid=0003471998




 2015년 11월 4일에 프랑스 정부와 네이버가 문화 교류 협약(LOI)를 맺었는 데,  한국 국뽕 놈들이 이걸로 구글을 제쳤다느니 URI나라 선진국입NIDA 지랄하며 난리났네.



문화 교류 협약(LOI)은 보통은 양국 정부가 서로에게 자국 문화를 소개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일본은 프랑스 국민에게,  프랑스는 일본 국민에게 서로 자국을 홍보하는 것인 데.



이번에는 프랑스만 한국 국민에게 프랑스를 소개하고,  네이버는 한국인에게 프랑스를 소개하는 홍보역할을 맡았다.   프랑스 국민에게 한국을 소개하는 내용은 없다.



참고로, 프랑스 뿐 아니라 국제사회에서는 한국측의 자뻑하는 국뽕 헛소리를 자국민에게 들려주는 건, 기피한다.


북한의 공산주의 찬양 헛소리를 선진국에서는 자국민에게 들려주고 싶지 않은 것과 같은 맥락이다.  아마 그 때문에 이렇게 '일반통행'적인 문화 교류 협약이 맺어진 것으로 보이는 데.



 어째서인 지, 한국측에서는 오히려 우월한 백인 프랑스인에게 네이버가 선택받았다며 굽실대고 있다.  한국인종 주제에 맞게 행동하고 있네.



근데, 프랑스 정부가 한국에서  한국국민에게 프랑스를 소개하는 업무니까.  국수주의 한국에서 점유율이 높은 한국기업 네이버를 선택한 것이 평범한 선택인 데.


마치, 국제사회에서 구글과의 경쟁에서 이긴 양 떠벌리는 것은 한심한 국뽕이라서 참 역겹네.



 딱히, 네이버가 프랑스 국민을 대상으로 뭔가 하는 게 아니라.  한국 국민을 대상으로 프랑스 홍보하는 것인 데.



네이버가 프랑스에 진출하는 것도 아닌 데. 뜬금없이 구글세 타령하며 엉뚱한 소리까지 하네.  구글이 프랑스에 세금을 내는 구글세하고도 전혀 상관없다.



한국인종 놈들은 뜬금없이 한국계 프랑스인  펠르랭 장관의 도움도 있었다는 근거없는 유언비어도 떠드네. 



펠르랭 장관은 자신은 프랑스인이며, 프랑스 국익을 위해 일하며 자신의 조국은 프랑스라고 말하며, 자신은 한국과는 상관이 없다고 말했는 데.



애초에 펠르랭 장관이 프랑스 문화통신부 장관으로 문화 교류를 하는 게 업무니까,  한국 문화에 알고 싶다고 말하는 것이지. 


그 사람이 한국을 다른나라보다 좋아하는 것도 아닌 데.



2012-06-01 입양아 출신 프랑스 펠르랭 “친부모 찾고 싶지 않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32&aid=0002223125



--


3년 전에 펠르랭 장관이 자신은 프랑스인이며, 한국 혈연에 대해서 흥미없다고 말했는데도


이번에 부모 찾기 유교 뿌리 타령하는 헛소리 또 해서, 장관이 또 다시 단호히 그럴 생각 없다고 답변했네.



2015-10-1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10&oid=025&aid=0002548896



 



참고로, 프랑스에서는  현지 유명 매스컴 '르 몽드'에서 한국국민들은 한국계 프랑스인들로 국뽕에 취하지만


정작 당사자 프랑스인들은 불쾌해하거나 흥미가 없다고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2012-06-29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5670256




--


프랑스 정부 : 이번에 한국에서 한국국민을 대상으로 프랑스 문화를 홍보하는 데, 네이버를 이용하겠다

네이버 : 옙? 저희를 말씀이신가요?


프랑스 정부 : 그래


네이버 : 저희같은 미천한 똥싼징에게 그런 업무를 맡겨주시다니,  우월한 백인 프랑스인에게 쓰임 받는 인간이 되어서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프랑스 정부 : ?


네이버 : 구글이 아니라 저희를 택해주셔서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프랑스 정부 : 아니, 그야 너희 나라에선 구글 점유율이 낮잖아.  이거 한국에서 한국국민을 대상으로 홍보하는거고. 하여튼 그래서 비용은 얼마냐?


네이버 : 비용은 저희가 전액 부담하겠습니다. 


프랑스 정부 : ?


네이버 : 프랑스 정부 하청업체로 선택받은 것만으로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애국페이로 부심을 가지겠습니다


프랑스 정부 : 오냐


한국인종 : URI나라 선진국입NIDA



--



디지털화한 자료는 어디까지나 프랑스 소유이며.   네이버는 그걸 전시할 뿐인 데.


그러니, 프랑스가 자국민이나 다른 외국에게 소개할 때 그 디지털 자료를 사용하는 건 프랑스 마음이지. 



네이버가 독점하는 것도 아니고


네이버가 프랑스 국민을 대상으로 한국 홍보하는 것도 아니고



한국에서 한국국민 대상으로 프랑스 홍보하는 업무를 맡을 뿐으로.  참으로,  한국인종 주제에 맞는 것이다.




일본-프랑스는  서로 상대국 국민에게 자국 문화를 소개한다. 


일본은 프랑스 정부의 도움으로 프랑스 국민에게 일본 문화를 소개하고 



프랑스-한국은


한국에서 한국 국민을 대상으로 프랑스 문화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