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연대가 되면 좋지만 그러지 못할때는 개개인이 국가의 정책이나 소리에 무관심하고, 협력안하고, 태극기 따위는 화장지로 쓰고 일제 애용하고, 개소리 언론은 보지 않고 외신을 늘 접하며, 여행은 저가항공 이용해 외국으로만 가고, 국가에 지배당하는 가족 따위는 만들지 말며, 영어 같은 외국어에 투자를 해서 늘 시각을 외국으로 돌리며 정부에 비협조한다.
물론 선거따위는 하지 않거나 듣보잡 후보나 찍어주고, 합법적이든 관행적이든 정부에 내는 돈은 최대로 줄이고, 봉사니 사회공헌같은 일 따위로 내 돈은 절대 낭비하지 않는다.
특히 헬반도의 유사종교 장사꾼들에게 헌금 따위를 내는 미친짓도 하지 않는다.
오로지 개개인이 자유로운 영혼으로 나 몸 하나 보신할 월 20만원대 집을 정갈하게 해서 인터넷망 잘 구축해서 세계와 교통하고,
크게 스트레스 안 받지만 일정 돈이 들어오는 직업 하나 정해서 번거러운 인간관계를 끊고 나만의 아지트를 구축해 즐긴다.
홀로 여행을 한다든지, 자전거 동호회에 들어가 전국을 일주한다든지 하고
생활은 늘 일반 조선노예들을 하대하는 마음으로 일본이나 서양식의 생활태도와 식단을 고수한다.
본좌는 그래서 몇달에 한번 저가항공으로 일본에 가서 모든 생활용품에서 자잘한 식료품까지 일본메이크만 구입한다.
물론 평소에도 헬조선의 자극적인 저질음식대신 토마토 스프나 야채 샐러드같은 친환경 음식을 먹지,
그리고, 늘 여행서적과 외국정보를 탐독하며, 헬조선이란 나라에 온 한 명의 여행자라는 마인드로 살고 있다.
물론 난 이 나라에 살지만 이 나라 국민들과 접촉은 최소화하며,
후진 현지인(헬조선인)들의 로컬 대중교통은 최소한으로 이용하지,,
물론 성형이니 돈에 의해 허세, 동창, 친척들 비교질 같은 헬조선 특유의 모든 저차원 관습과는 담을 쌓고 내 행복만을 위해 산다.
그리고 옷은 싸지만 특이한 걸 외국에서 주로 구입하고 내가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외국 빈민을 위한 봉사나
오지 체험, 다양한 해양 스포츠등을 통해 살아 있음을 느낀다.
도대체 왜, 우린 헬조선의 이데올로기에 세뇌되어 평생 콘크리트 아파트 따위를 살려고 야근에 입시에 시달리며 스스로를 억누를까,,
저 빛나는 열대의 태양의 작은 게스트 하우스에 하루 만원 정도만 주고도 질리도록 선탠하고 스킨 스쿠버 다이빙에 야생동물 탐험을 할 수 있는 무궁무한한 놀이가 이 세상엔 많은데,
뭐하러 미세먼지 날리고, 인공적인 콘크리트로 만든 청계천 따위를 보며 스스로 돈이 많음을 자위하기 위해 머리를 싸매고 살까,,
그러니, 헬조선의 이데올로기로부터 자유로워져라.
가장 좋은건 중고등학교부터 헬조선의 국뽕 주입과 선전으로부터 벗어나 외국으로 피신하는 거고 그러지 못할때에는 최대한 헬조선은 무시하며 외국인처럼 사는 거다.
유럽애들이 헐렁한 티셔츠 하나 입고 자전거 타고 여행이나 하며 살듯이 자기도 그래 사는거다...
동감합니다 저도 그렇게 살려고 생각함
통쾌하다 ㅋㅋ그래 뭐하러 닭장같은 아파트 아파트 하묜서 목메달고 살아 ㅋㅋ아파트 들어가면 귀족?ㅋㅋ갠적으로 아파트 싫음
그냥 선거때 새누리당만 절대 안찍으면 됨
내가 볼때 그것은 자신을 더 통제하고 고립하는 거라 본다.
조센징이 답이없는 유사인류 종족이라는 증거가 남성할례(포경수술)이랑 징병노예제다
ㄴ 할례는 진짜 인정
아주 좋은자세다
박수
이딴 나라가 얼마나 병신인지 제대로 느끼게 해주는 좋은 글이였다
다시 순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