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1 日 도쿄서 또 혐한 시위…'고사 직전' 한인타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277920





도쿄 한인타운이 있는 신주쿠에서 또 혐한 시위가 열렸습니다. 가뜩이나 위축된 한인타운은 고사 직전의 위기입니다.

[신상윤/도쿄 한인타운 상인 : 3~4개월이면 돌아올 줄 알았는데 1년 넘게 돌아오지 않는 건 조금. 바닥이 안 보이니까 불안심리가 굉장히 많아져요. 기획도 안 되고 계획도 안 돼버리니까.]

상점 400여 곳, 1만 명 가까운 도쿄 한인들의 삶터가 뿌리째 흔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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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한시위는 합법적이고 도덕적으로 올바른 활동이다.

그렇기에 일본 경찰의 호위하에 진행된다.


혐한시위대는 일본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일본경찰과 함께 행진한다.


일본경찰은 혐한시위대 쪽에 등을 대고, 자이니치들을 경계하고 있다.


이전에도 그랬다.




혐한시위 '반대'자 체포 뉴스


18일 일본 도쿄에서 올해 처음으로 혐한(嫌韓) 시위가 벌어졌다.

일본의 대표적 혐한 단체인 '재일(在日) 특권을 허용하지 않는 시민 모임(재특회)' 회원 약 150명은 이날 오후 2시께 도쿄 미나토(港)구 소재 미카와다이 공원을 출발, '한국과 단교하라'는 등 구호를 외치며 주변 거리를 1시간여 행진했다. 

혐한시위에 반대하는 시위 참가자 1명은 자전거를 탄 채 혐한시위대 대열로 뛰어들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고 도쿄 주재 한국총영사관 관계자가 전했다.


혐한시위대 주변의 일본경찰을 보면, 

일본 경찰은 혐한시위대쪽을 향한게 아니라,  혐한시위대 쪽으로 등을 지고 있다. 

일본 경찰은 혐한시위대를 포위해서 압박하는 게 아니라, 혐한시위대를 호위하는 게 임무이기 때문이다.  



일본 경찰이 혐한시위를 억압하거나 체포한 적은 없다.

혐한시위에 반대하는 시위자를 체포한 적은 있다.


 왜냐면, 혐한시위는 무척이나 평화롭고 합법적으로 이뤄지고

혐한시위에 반대하는 자이니치들의 데모는 미개하고 야만적이고 위협적이기 때문이다.


 혐한시위는 합법적이고 옳은 것이다.

그렇기에 일본경찰이 혐한시위대 주변에서 혐한시위자들을 보호한다.







 박근혜 창녀 걸레보지 !!


이 시위는 합법적인 것으로. 일본 경찰의 호위 하에 진행되었다.








혐한시위대 주변의 일본경찰을 보면, 

일본 경찰은 혐한시위대쪽을 향한게 아니라,  혐한시위대 쪽으로 등을 지고 있다. 

일본 경찰은 혐한시위대를 포위해서 압박하는 게 아니라, 혐한시위대를 호위하는 게 임무이기 때문이다.  



일본 경찰이 혐한시위를 억압하거나 체포한 적은 없다.

혐한시위에 반대하는 시위자를 체포한 적은 있다.


 왜냐면, 혐한시위는 무척이나 평화롭고 합법적으로 이뤄지고

혐한시위에 반대하는 자이니치들의 데모는 미개하고 야만적이고 위협적이기 때문이다.


 혐한시위는 합법적이고 옳은 것이다.

그렇기에 일본경찰이 혐한시위대 주변에서 혐한시위자들을 보호하고 있다.




일본 정치인들은 일본 유명 매스컴을 통해서 한국을 정벌해야 한다고 당당하게 밝힌다.

이를 일본 국민들은 지지한다.





‘일본 거대 은행이 대출을 끊으면 삼성은 하루 만에 괴멸’(주간문춘)

‘박근혜가 울며 사과하게 할 ‘5장의 카드’… 한국에 ‘경제제재’를!’ (주간 포스트)

‘한국 ‘격침’까지의 모든 시나리오… 경제 제재를 발동하라!’(플래시)
최근 1주일 사이 
일본의 각종 주요 주간지에서 이러한 제목의 정한(征韓,한국 정벌) 기사가 쏟아지고 있다.









그래서, 실제로 한국에 경제 제재를 했다.








일본 베스트 셀러. 마침내, 한국경제가 패망하는 수많은 이유.




목차
01. IMF관리가 초래한 독과점시장화
02. 국내시장만을 이용해먹는 한국경제
03. 외국인 주주들에 착취당하고 있는 한국
04. 주주자본주의에 잡아먹히는 한국
05. 원화안정정책에만 치우친 수출 의존체질
06. 일본으로부터 자본재 수입에 의존한 경제구조
07. 한국수출이 올라갈수록 일본은 흑자를 보는 형국
08. 잠깐의 행운에 불과했던 한국경제의 성장
09. 한국에서 속속 도망가기 시작한 해외자본
10. 외화준비고에 자만하는 불가사의한 한국
11. 타국에서의 특허소송 공격에 시달리는 한국
12. 지적재산을 지키지 못하는 후진국 한국
13. 일본의 1/4밖에 안 되는 한국의 노동생산성
14. 실패연속인 국가 프로젝트
15. 또 하나의 주요산업인 조선업의 파탄위기
16. 한국의 세계시장 점유율 확대는 일본의 브랜드파워를 이용하고 있기 때문
17. 한국의 경제성장은 일본의 원조 덕분
18. 한국은 일본의 입장에서는 “어떻든 상관없는” 나라
19. 배울것이 하나도 없는 빚더미의 한국 재무 구조
20. 궁극적 불평등조약인 한미FTA
21. 한미FTA는 궁극적으로 한국의 식민지화를 초래할 것
22. 부익부 빈익빈의 한국 사회
23. 점점 내려가는 한국인의 임금
24. 통계상의 거짓 실업률
25. 대학을 졸업하고도 취업 못하는 젊은이들
26. 드디어 시작된 부동산거품의 붕괴
27. 한국국민들을 잠식하는 제3금융
28. 한국의 사회보장제도 지출은 단연 최하위
29. 일본보다 높은 세계 제1위의 자살률
30. 파탄을 예감하는 스태그플레이션
31. 이상스런 진학률과 상반되는 황폐한 한국교육
32. 해외유학생이 많은 것은 삭막한 국내사정의 뒷면
33. 나라를 버리고 해외로 도망치는 애국자들
34. 세계적인 강간왕국 한국
35. 한국의 최대산업은 실상 매춘이다.
36. 스트레스가 쌓이면 방화를 저지르는 한국인들
37. 외모가 지배하는 성형 대국
38. 숨쉬듯 거짓말 하는 국민성
39. 식중독이 항상 걱정되는 비위생적인 한국의 음식들
40. 한국의 문화는 훔치기와 표절뿐
41. 한국인들에게 오리지널 문화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
42. 국책으로 반짝했을뿐, 실상 전혀 인기가 없는 한류
43. 한국인들이 필사적으로 감추고 있는 수치스런 역사
44. 저급한 한글이란 문자가 한국의 성장을 방해한다
45. 북한이라는 폭탄을 안고 사는 한국의 숙명
46. 인종차별이 심한 미성숙한 문화후진국
47. 세계가 혐오하는 한국인
48. 감히 반일(反日)을 하는 나라에게 미래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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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혐중서적이 베스트셀러가 된 적은 없다. 


일본인은 한국인은 죽이고 싶어한다.


혐한서적은 베스트셀러에 자주 오르며, 일본 서점에 혐한서적이 수없이 많이 판매되고 있다.







일본인은 한국인종 놈들을 죽이고 싶어한다.


한국인종을 죽이는 것이 인류에 대한 공헌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