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과 센징들을 증오하는 감정을 가진 이들에게 질문
본인이 1930년대말, 일제강점기때 20대 건장한 청년이라 가정하자.
부와 권력을 누리게 되는 대가로 독립군을 때려잡는 간도특설대에 입대할수있는 기회가 주어지면
나는 가겠다? 안가겠다? 물론 일제 패망은 없다는 가정하에.
1.간다
2.안간다
헬조선과 센징들을 증오하는 감정을 가진 이들에게 질문
본인이 1930년대말, 일제강점기때 20대 건장한 청년이라 가정하자.
부와 권력을 누리게 되는 대가로 독립군을 때려잡는 간도특설대에 입대할수있는 기회가 주어지면
나는 가겠다? 안가겠다? 물론 일제 패망은 없다는 가정하에.
1.간다
2.안간다
국가를 위한 국까들이야
비리가 많고 이걸 뒤집는 속도보다 세퇴하는 속도가 빠른거지
뭔 개소린지... 1번 아니면 2번인데 꼰대같은 소리는... 2번이란 소리겠네
이미 내 선조가 올바른 선택을 했다는 것에 만족한다.
당연히 가는거아니냐? 패망안하면 일본국민일테고 영웅취급받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