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티비나 교과서 보고 기억하는 민족인데 ㅋ 교과서 숨어서 쥐새끼처럼 만들고 있고
'어라 저새끼 한대 패줘야 되는데 빚자루로 존내 패줘야하는데' 몽둥이로 도둑새끼 잡듯이 패줘야 하는데
생각을 하면서도 괜히 대들었다가 쳐맞는다는걸 몸으로 드라마 인식으로 사회적으로 보여주고 협박 받아와서
말은 대놓고 못하고 글이나 싸지르고 몇명의 이슈를 보고 고작 댓글로나 응원하며 악플러의 농간에 감정적으로
휘말리면서 점점 이성의 끈을 놓게 만들고 포기라는 단어를 몸소 가르쳐준다는 것이다.
정신교육의 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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