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헬조선의 사태가 심각해지는데,
뇌를 폼으로단 아메바 헬조센징들은
특히 애국심 불타오르는 지인들 같은 경우를 보면
분명히 불행하거든요?? 근데 왜 불행한지를 몰라요
근데 멘탈쫌 강해서 그 분노를 동력삼아서 굴러는가요 일단.
그래서 나름 경제발전 머 이런건 한거잖아요 분노를 에너지원으로 삼았으니깐.
그게 한계가 심하고 부작용이 극심하고 사람사는 꼴이 아니라는게 단점이지만요.
그냥 원래 인생이 그런줄 알거나 왜 불행한지에 대한 고찰이 전혀없고,
헬조센의 안좋은점들을 인생의 미덕으로 여기면서 아주 만족해하고 자랑스러워하더라구요.
모랄까.. 아무런 감정없이 살인을 하는 살인자를 볼떄 그의 무감각함을 보는 충격이랄까.
나라마다 미덕이 있잖아요 일본은 친절함과 귀척이 미덕, 서양은 간지나보이게 표정이랑 어투 말하는거나 뭐
긍정주의 아니면 섹슈얼한 농담을 남발하는게? 미덕이라면
우리나라는 남 까고 인간은 누구나 잘못을 할 수 밖에 없는데 뭐 쪼금 잘못되거나 틀밖에 나거나 튀거나 하면
나댄다고 죽여버린다고 우르르 몰려들어서 격분하고 무안주고 움츠러들게하고
롤을해도 아니 적정글러는 갱 몆번째오는데 우리정글러 병신새끼야 이러는게 미덕이고
남 인생에 참견하고 학벌로 모든거 재단하고 그게 정신병처럼 돌아서 당한사람이 또 되풀이하고
불쾌할 정도로 남 참견하고
인간은 환경의 동물이잖아요 그쵸? 정신병이 창궐을 하는데,
이런 얘기 제가 털어놓으면 얼굴에 미소를 띄우면서 아암~ 그래야 한국인이지 하면서 흐뭇한 미소를 짓고
이런게 헬 아니냐고, 한국 욕하면,
아니 도대체 애국심 세뇌를 얼마나 당한건지
자기 부모님한테 패드립한거보다 더 격분들을 합니다.
전 그래서 제가 예민한 성격이고 멘탈이 강하지 못하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말다가도,
분명히 옆에서 지켜보면 진짜 사람사는 꼬라지가 아닌데 왜 애국심은 항상 폭발하고
그러는지,, 아주 오래 묵은 숙변같은 느낌이랄까 이런식으로 분노가 에너지원이고 동력인건 맞아요.
무튼 그래서 결론은 원래 똑똑한 사람들이나 위인들은 예민한 경우가많고
시야도 확실히 넓은거같아요 북유럽 뭐 북미니 일본이니 이런얘기 여기서 하는분들보면 그런게 느껴집니다.
애국심 폭발 헬조센징들은 그렇게 넓게 못보잖아요. 그래도 머리 좀 돌아가는애한테 이런말 해주면,
일단 납득자체를 어느정도 하는데 우리나라가 뭐 그런 문제가 쫌 있긴하지~ 정도로 넘어가요 관심이없어요
시야가 좁아서 저 너머에 인간다운 낙원이 있다는걸 몰라요. 인간은 환경의 동물이니까..
최고의 자살률을 자랑하는 헬조센징 중에서,
예민하고 우울증도 좀 있지만 만약 미국에서 태어났으면, 커트코베인이나 핑크플로이드 혹은 스티브잡스처럼 족적을 남기고
별이 되었을
인재가 (선진국이 시스템과 환경이 좋은거지 종자가 다른건 아니니까요 이를테면 미국할렘가 흑인보단 헬조센의 이건희가 똑똑하죠.)
자기 재능 거세당하고 고통받다가 자살로 허망하게 증발했을 생각하면 너무 안타깝네요.
미국 위인들 칸예웨스트나 스탠리큐브릭이나 잡스나 링컨이나 보면 절대로 노오력을해서 위인이 된게 아닙니다
부모님의 무한긍정과 자기 재능 일깨우기, 학벌주의가 아닌 자유롭게 재능을 유도해주고,
자유롭고 풍족한 환경에서 만개하고 또다른 재능있는 파트너들과 분위기들 뿐아니라 수많은 미세하고 복잡한 요소들이 상호작용을 하고 맞물려서 인류에게 큰선물들 주고 그런겁니다.
심지어 불행하게 핍박받거나, 머리위로 총알이 날라다니는 위험하고 한 상황에서 조차 위인이 나오곤 합니다. 몆몆 흑인랩퍼나 뮤지션 처럼요.
그런곳에서 받은 압박과 pressure들을 폭발시킬 사회적 환경적 동기부여가 맞물리니깐요.
하여간 완벽한 나라도 없고 인간의 외로움 불행감 쓸쓸함은 북미건 헬조센이건 같은 인간이기때문에 공통됩니다만,
이런 감정들을 어떻게 똑똑하게 이용하거나 최소화 시키거나 미묘하게 섬세하게 다루면서 화학반을을 이끌어내는냐 혹은
예끼 ! 니가 노오력을 했으면 미국이건 한국이건 서울대갔지 ! 하면서 인간의 동기부여와 뇌의 욕구를 거세시키고
나름 분노를 양분삼아서 뭐 굴러는가다가 자기 삶 없이 증발해버리고 정신적으로 학대 받다가 세상 뜨느냐 그차이인거같아요.
무튼 시야가 넓고 섬세한 헬게이들에게 리스펙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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