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사람들이 내가 무서운지 자꾸 힐끔힐끔 돌아보면서 도망가듯가네....그냥 내길가는건데....안 좋은 일들이 있어서 인상 쓰고 다녔더니.... 거기다 키 183에 요즘 살이 쪄서 돼지 돼서....못 생긴게 인상 팍팍 쓰면서 다니니까 무서운 가베....무서운 사람(?)이 길 다닌다고 신고했나????헬조선인들은 본인 마음에 안들면 어떻게든 해코지를 해야 되니까....그래서 순찰차 탄 경찰이 그렇게 사람 야리면서 시비걸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