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고딩들이야 그렇다 쳐도....내가 자꾸 주변 둘러보는 버릇이 있어서 두리번거려서 그런가....자주 다니는 길에 시장 입구에서 야채 파는 아저씨하고 쇼핑몰에서 옷가게 하는 아저씨들....나만 지나가면 가게에서 나와서 눈빛쏘고 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