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뽕 단골메뉴중 대표적인게 치안뽕인데 항상 그 앞에 따라붙는 레파토리가 있음..
'한국처럼 새벽까지 술마시고 돌아다닐 수 있는 나라 없다' 또는
'술먹고 만취해서 길바닥에서 자도 안전한 나라는 한국뿐이다' 라는 레파토리들..
아니 시발 그런 만취한 버러지새끼들이나 주취폭력자들 보호하려고 경찰력을
쓸데없이 낭비해서 치안 좋다고 자위하면 자랑스럽나?? 치안뽕 맞은새끼들의 관점은
오로지 밤늦게까지 술쳐먹고 집에 무사히 돌아올 수 있다는 그 사실 하나에 집중되있는듯 하다.
밤늦게까지 지몸땡아리 하나 감당 못할정도로 흥청망청 마셔대고
좀비처럼 길바닥에 나자빠져서 구토나 해대고...그런 추한 꼬라지로 가득찬 사회보다는
다들 열심히 일한후 적절한 시간에 퇴근해서 가족들 또는 혼자만의 조용한 여가시간을 보내거나
술을 마시더라도 간단하게 동료들이나 친구들과 맥주한잔 정도 기울이는 건전한 문화를 가진 사회가
좀 더 나은 사회 아니냐?
그러면 경찰력도 도심 유흥가에서 술쳐먹는 새끼들 보호하느라 낭비되기보다는
더 취약하고 필요한쪽으로 돌릴 여력도 생기겠지..하루에 40명 이상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절망적인 수준의 자살율과 눈만 뜨면 뒤통수 후리는 사기범죄 1위의 나라에서
우리나라 전세계적으로 안전한 나라입네 하며 정신승리 하는게 얼마나 팔푼이같노~
치안뽕 맞은새끼들아..제발 신문 사회란, 테레비뉴스 좀 봐라..
하다못해 궁금한 이야기y나 그것이 알고싶다,리얼스토리 눈같은 시사고발 프로라도 좀 봐라
이 쥐젖만한 나라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눈물나게 억울하고 인면수심의
악마적 사건들 투성이다. 니들 새벽까지 술쳐먹는거 지켜주는 그 믿음직스러운 경찰력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거 맞긴 하냐?
ㅇㄱㄹㅇ 강압적인 술자리가 새벽까지 이어지는 ㅈ같은 현실부터 바꿔야...
그니까 김치년놈들 해외놀러가서 해프게 놀다가 후진국놈들한테 강도,강간이나 당하지
캬 정확한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