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문명은 중국과는 다른 문명을 가진 것으로 세계에서는 인정하고 있다.


가령, 일본인 특유의 와(화和)사상이 그렇고, 일본의 신토사상은 전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창성을 가지고 있다.


혹자는 일본 신토에서 모시는 신의 숫자가 1억이라고 이야기 하기도 한다.


그뿐만인가? 일본에 있는 신사의 숫자는 백만개에 달한다.


다시 말하면, 일본에서는 수백년에서 수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문화재가 동네마다 있다는 뜻이다.(빼애액 그럴리가 없습니다. 날조입니다 빼애액.)


즉, 일본 문명과 중국 문명 사이에 낀 조선은 양쪽의 문명을 받던 존재라 할 수 있겠지.


쉽게 말해 요리를 예로 들면, 조선요리는 중국이 주이고, 일본이 반찬이라 할 수 있겠다.









(일본에서는 동네마다 저런 신시가 있다. 심지어 오래된 것은 1000년이 넘은 것도 있다.)


(빼애액. 저건 백제인이 건너가 지은 것입니다 빼애액)










빼애액 거릴수록 본인들의 속 좁음을 보여주는 것이나 다름이 없고,


남(세계인)으로 하여금 '아 쟤는 증거가 없고, 거짓이 들통나기 때문에 저런 반응을 보이는 구나.'하고 인식하게 만든다.


다음은 일본의 문화이다...











일본식 건물










일본풍 그림









다음은 중국문화














중국식 건물.







퀴즈 하나





다음 그림은 어느나라 그림일까요?










정답은 청나라. 




다음 그림은?








정답은 조선..








결론: 조선은 중국의 속국이었고, 국뽕들은 세계에서 알아주는


 

일본 문화를 중국이나 조선으로 끌여들어서 질 떨어뜨리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