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히로뽕 맞은 국뽕들은 쿠다라가 자기 나라 말로 '큰나라' 라 처럼 들리니까 매우 좋아서


일본은 백제의 하인입Nida! 라고 헛소리를 하는데 나의 해석은 좀 다름.




くだら라는 일본어는 한국어로 해석하면 쿠다라(백제)라는 뜻이 됨.





くだらない라는 일본어는 한국어로 해석하면 형편없다, 시시하다, 가치가 없다는 뜻이 된다...




쿠다라의 뜻



くだる[·る]


1.내리다


2.내려가다


3.내놓다


4.항복하다, 투항하다


5.이하가 되다. 못하다 뒤지다.


6.(어떤 기준량) 이하가 되다.






출처: 영문  지소 




to descend; to go down; to come down
  • やま
  • くだ下った
  • ところ
  • がっこう学校
  • ある
  • There is a school down the mountain.
2. to be handed down (of an order, judgment, etc.)See also 判決が下る
  • かれ
  • ちょうえき懲役
  • じゅう
  • ねん
  • にょうぼう女房
  • には
  • さんねん三年
  • けい
  • くだ下った
  • He was given ten years and his wife three.
3. to pass (of time)See also 下って
4. to surrender; to capitulate
5. (often in neg. form) to be less than; to be inferior to

6. to have the runs; to have diarrhea



일본입장에서는 백제가 상당히 쉬운 상대였음을 알 수가 있겠지?


즉, 일본어로 쿠다라(백제)는 '함량 미달의 국가' '항복한 나라',  '속국' 정도가 되겠지.


아마 국뽕들은 이 소리를 들으면, 빼액 아닙니다. 저건 날좁니다.


우리 말로는 큰나라입니다. 겠지만,


너네가 무슨 생각을 하건 당시의 일본인에게 쿠다라くだらない는 단지 형편없다는 뜻에 불과하다.






고분시대에 대한 일본의 기록


https://en.wikipedia.org/wiki/Kofun_period


Korean recordAccording to the samguk saki Chronicles of the Three Kingdoms), Baekje and Silla sent their princes as hostages to the Yamato courtin exchange for military support to continue their already-begun military campaigns; King Asin of Baekje sent his son Jeonji in 397and King Silseong of Silla sent his son Misaheun in 402.Hogong from Japan helped the founding of Silla.


해석

코리아 기록

1. 삼국사기에 따르면, 백제와 신라는 그들의 왕자들을 대화(야마토)의 조정에 인질로 보내는 조건으로  군사적인 지원!을 받았다. 백제의 아신왕이 그의

아들 전지를 397년에 보냈고, 신라의 실성왕이 그의 아들 미사흔을 402년에 보냈다.


2. 일본에서 온 호공이 신라건국에 도움을 주었다.


@호공은 대화(야마토)에서 온 일본인이다. 즉, 당시 일본인은 반도에서 상당한 입김을 발휘하고 있었다는 이야기


위키페디아에 실린 호공에 대한 내용.

https://en.wikipedia.org/wiki/Hogong 


Japanese records

According to the Nihon Shoki, Silla was conquered by the Japanese Empress-consort Jingū in the third century

According to Nihon Shoki, the prince of Silla came to Japan to serve the Japanese Emperor, and he lived in Tajima Province.

He was called Amenohiboko. His descendant is Tajima mori According to Kojiki  and Nihon Shoki, during Emperor Ōjin's reign,

Geunchogo of Baekje presented stallions and broodmares with horse trainers to the Japanese emperor


일본 기록


일본서기에 따르면 일본의 신공 황후에 의해 신라는 3세기에 정복되었고, 일본 서기에 따르면, 일본 천황을 섬기기 위해 신라의 왕자가 일본으로 건너갔다.


그는 일본의 타지마 지방에 거주하였고, 그는 아메노히보코라 불리었다. 고지기와 일본 서기에 따르면, 오진 천황의 집권기에 백제의 근초고왕은 일본의


천황에게 종마와 명마를 건네주었다.




기록을 보면, 분명 군사적인 지원이라고 되어있다. 아니, 무슨 놈의 지네 속국에게 군사지원을 요청하는데 왕자를 인질로 보낸단 말인가.


그냥 보내라고 말 한마디면 되지... 다시 말하면, 반대로 당시 백제와 신라는 일본의 속국이었다는 이야기가 된다.


(반대로, 내가 알기로 한번도 일본쪽에서 일본 왕족을 백제나 신라에 인질로 보낸 적이 없다.)





(과거 일본군)





일본의 고분


크기가 거의 사방 1km에 육박한다.




일본 고분의 모습...




일본 고분의 구조.










한국에서 최대의 크기를 보여주는 신라의 무덤양식...








결론- 어느정도의 영향력을 일본이 가졌는지는 모르겠지만, 당시 일본은 분명, 남반도에 진출해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