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센의 기레기언론들은 무지몽매한 백성들로부터 가진 넘들을 보호하려고 엉뚱한 ㄱ소리를 늘어놓지만.
IMF가 일어난 원인은 아래와 같다.
1994년 북한 핵위기로 미국이 영변시설을 폭격, 전면적도 불사하겠다고 선언(조센에는 알려지지 않았음)
영삼이가 전면적 발생시는 450만명이 죽을거라고 전쟁은 절대 안된다고 미국측에 구걸구걸해서 겨우 전쟁을 막았다.
약 6개월후 조센의 가진자들(상류층)에 이 소식이 널리 알려지게 되어 전쟁의 공포에 휩싸임.
이때도 무지몽매한 세뇌층 백성들은 아무런 낌새도 모차리고 암흑속에서 더듬거림.
가진자들은 전쟁의 공포에 휩싸여 불안에 떨고 재산을 도피할 궁리에 총력을 집중하게 되고,
이 와중에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내어 영삼이를 흥분시키게 됨.
즉 그때까지 강력한 외환통제관리정잭하에 있던 조센에서 외화를 빼돌리는 방법으로 '세계화'를 들고 나옴.
이 '세계화'란 한마디로 세계 도처에 자본을 투자해서 공장등을 건설하면 조센경제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킬 수 있다는 것으로,
해외순방 귀국길에 비행기내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영삼이가 기자들에게 실적을 올릴 수 있는 좋은 방안을 얘기하라고 헤서
모 기자넘이 계획적으로 제안하고, 영삼이가 즉석에서 오케이. 기레기 언론의 화려한 수사와 더블어 해외투자의 걸림돌인
외환관리법이 개정되고, 이후 영삼정권 말까지 약 800억달러이상이 해외로 마구 유출되어 절반이상이 미국으로 유입,
LA등의 미국부동산과 골프장 가격이 마구 폭등하였음.
결국 미국투기자본의 후발개도국 등치기의 일환인 남미와 동남아 털기가 진행되는 도중, 편승한 일본자본이 조센에게
꿔준 돈 반환을 요구하게 되는데, 갚아줄 달러가 없다...는 답변을 듣게 됨.
낌놀한 일본자본들이 몽땅 회수작업에 들어가는데 한국은행 장부상 달러잔고는 약230억달러, 실제 보유액은 약30억달러로
국가디폴트를 선언하게 됨
IMF이후에는 이 도피 자본들이 검은 머리 외국인에 의해 아무런 제재없이 조센으로 귀환, 막대한 환차익과
부동산및 주식투기로 옴청난 수익을 취함.
결국 죽어난 것은 병적인 애국심에 몸부림 치며 꼬부쳐놓은 금부치를
몽땅 나라에 헌납한 무지몽매한 세뇌충 조센백성들이었다.
금모으기 운동ㅋㅋ 씨발ㅋㅋ것도 생각해보면 참 웃겨? 윗것들이 저질러놓은똥을 국민들 사비로치운격이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