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만 집이지 실질적으로 자는시간밖에 없는데


뜬끔없이 고치지도 않았던 문고쳤다고 4만원씩 뜯어가질 않나


반년에 한번씩 정화조 비용을 핑계로 2만원씩 뜯어가는데


10인 가구 사는곳에서 평균 1년에 기껏 내봤자 만원 이하 내는데


툭하면 자는데 집문을 팡팡 차질않나


술쳐먹고 지랄하는거에 돈 쓰는거 아는데 존나 꼰대질이다


병신 할배들 존나 많음




항의해도 영수증 들이대라니까 영수증도 못들이대면서 꼰대는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