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광고에서 내가 받아들이는 메시지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우선 남들의 주장에 휘둘리지 않는 자존감과 용기
두번째는 그런 개인을 허용해 줄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
세번째는 나올 수 있는 주장이 예스와 노밖에 나오지 않는 사회가 되어선 안된다는것
네번째는 모두가 예스하는 즉 획일화된 대중분위기가 나와선 안된다는것
마지막으로는 그런 획일화된 주장을 강요하는 분위기는 절대 금물이라는것
자 그런데 한국이 여기서 하나라도 이 조건을 만족하는게 있을까 ??
まるで軍隊らしい。こんな国で学問が発展できると思う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