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제국이 게르만의 기상을 위해서 레벤스라움을 이룩해야 한다고 선전했지.

누군가가 독일어로 hell은 우리가 아는 뜻의 정반대의 의미라고 했다. 따라서 헬조선을 독일어로 적는 것보다 센징스라움이라고 하는 것이 더 낫다. 게르만족의 기상으로 게르만의 땅을 되찾아야 한다느니 한민족의 기상을 이어받아 대륙과 해양으로 진출해야 한다느니 그게 그거지 뭐.

https://youtu.be/RduDi4HnXKA
이 영상 2:26 부터 보면 파시즘 군국주의 학살 독재자 악의 대명사 나치 독일의 절대적인 독재자와 악수하는 사람들의 태도를 보아라.

https://youtu.be/yltZol81Ahc
이 영상 1:50 나치독일보다는 훨씬 더 민주적이라고 볼 수 있는 한국의 모습이다.


악수할 때의 허리 굽힘 정도의 차이가 있을 것인다. 어째 대한민국VS나치독일 건이 나오는 인터넷 자료를 보면 전자가 후자보다 더하다고 까인다.

세계적으로 비난받는 나치독일보다 더한 혹평을 받다니...


그래서 레벤스라움이 아니라 센징스라움이다. 둘 다 게르만 또는 한민족의 미래의 아름다운 터전을 지칭하는 말이니. 그래서 '헬조선' 과는 사뭇 어감이 다를 것이다.


한국의 지옥 = 헬조선
한국의 천국 = 센징스라움





그러나 말 그대로 한국의 천국, 센징스라움에는 센징들이 드글드글 할 것이다.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겠는가?
활활 타오르는 지옥불?
아니면 예의와 존중으로 상대를 대하면 얕잡아보고 통수치며 감정적이며 미개한 센징좀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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