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방지법이라고 마음대로 위험분자로 간주되면 모든 기록을 감청할 수 있는 권한이 국정원에게 생기는 법이다
이번에도 역시 안보논리를 들이대면서 국민들이 위험에 빠져있다고 괴벨스마냥 여론을 움직이고 있는데
정작 국정원이라는 놈들이 정치댓글이나 달고 폰해킹으로 민간사찰하다가 들켜서 신뢰도를 상실하게 만들어서
국가가 하는 안보를 못믿게 만들고 서로 분열시켰으면서 그런놈들에게 기회다 하면서 신나게 추진중이다
언제나 그렇듯이 횡령해서 국가안보를 위기에 만들었으면서 안보를 외치는 횡령군인이랑 정치인들이 넘치는 헬조센
방귀낀놈이 성내면서 생선도 원하는게 논리적이라고 생각하는 국민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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