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요약>
한국인종 기독교 성경은 한자 문어체로 아주 괴상하고 난해하게 번역되어있어서 한국인종 기독교놈들은, 정작 기독교가 뭔지도 잘 모르면서
기독교도 코스프레하면서 친목질이나 하면서 목사 돈셔틀이나 한다. (물론 그게 한국인종 주제에 맞는것)
천주교 한국어 성경도 마찬가지다. 한국의 천주교도 아주 열화되고 저능하다.
기독교 교리가 옳고 그름을 떠나서 제대로 기독교도 생활을 하면서 살려면, 기독교의 경전인 '성경'을 제대로 이해해야한다.
그런데 한국인종놈들의 '성경' 번역을 보면, 괴상하고 이해하기 힘든 문어체 한자로 도배되어 있어서, 대체 뭐라고 씨부려놨는지 독해하기가 아주 힘들다.
그 난해함이 법학책들에 뒤지지 않을정도다.
즉 한국인종 기독교놈들은, 자칭 기독교인이지만 성경은 목사가 지 꼴리는대로 짚어주고 해석하는 내용을 수동적으로 여과없이 듣는것에 불과하다.
'노력'에 환장한 노비 한국인종놈들답게, "성경책 내용 전부를 손으로 필사 했쑵nida! 그것도 몇번이나!"라고 부심을 부리는놈들이 많은데
(갱생 코스프레하는 조폭들이 흔히 쓰는 방법)
그것은 마치 법학에 무지한 대부분 한국인종이 뜻도 모르면서 법학책을 노가다로 전체 내용을 몇번이나 베껴적는것처럼 무의미한 인생허비다.
한국인종 기독교놈들은 기독교인이되 성경 내용도 대부분 이해못하고 그저 교회가서 친목질이나 하고,
URI아들 서울대 가게 해주십시오! (다른집 아들 떨어지게 해주십시오!) 기복신앙 지랄이나 하는게 대부분이다.
실제로 한국인종 기독교도 아줌마중에 점집,무당 뻔질나게 찾아다니는게 많다는것은 유명하지.
영문 성경의 경우 쉬운단어로 뜻이 명확하게 적혀있어서, 영어만 할줄 알면 목사의 도움없이 얼마든지 내용 이해,해석이 가능해.
물론 이런 해괴하고 난해한 성경 한글번역은 야비한 한국인종 기독교 고위층이 일부러 한거다.
전적으로 목사에게 의존하게 만들어서 더 돈뜯어먹기 쉽게 하려고
한국의 개신기독교뿐만 아니라 천주교도 성경 번역 난해하게 한건 마찬가지야
한국인종놈들이 열등한거야 한국인종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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