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센징 따위에게 인권은 사치이다. 저임금은 당연하다 위대한 박정희 수령님은 이러한 조센징을 잘 꿰뚫어 보았다. 이러한 저임금 합리화는 조센징들에게 당연한 문화가 되었다 그리고 좃센징들은 조국 애국을 내세우며, 감성팔이를 하면, 이들은 아주 잘 선동된다. 아주 재미있다. 더 재미 있는 것은, 이것을 민주주의라고 지지하는 조센징들이 생겨서 조센징들끼리 분열이 났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