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한글철자와 한국어 문법은 1930년대 일본 조선총독부의 예산지원으로 정비되어 새로 태어난거다.
(한국인종놈이 만든건 몽골 파스파 문자를 표절한 '훈민정음'이다.)
글쓴이는 한글이 우수한 문자라는것에 대해 전혀 동의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억지로 치더라도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지 알수가 없다.
1. 한글 전용을 대대적으로 하는 북한은 최근 마구 굶어죽는 세계최빈국은 면했지만, 여전히 가난한 나라다.
훈민정음을 만든 이씨조선도 망하는 20세기초반까지도 평균수명이 20대중반으로 엄청나게 가난한 나라였다.
2. 한글을 사용하는 한국인의 민도(시민의식,질서의식)은 아주 낮다.
3. 한글을 쓰는 현대 한국에서는 나날히 물가가 폭등하고 있고, 최근엔 한국인종놈들도 '헬조선'이라며 센부짖고 있다.
4. 한글을 쓰는 현대 한국은 문학이 푸대접받기로 유명한곳이다. 노벨문학상 수상자도 1명도 없다. 한글이 위대하다면 어째서 세계적인 대문호 하나 없나?
글자를 신처럼 숭배하고 부심을 부린다는것은, 21세기 현대사회에 어울리지 않음은 물론, 심지어 고대 제정일치와 비교해도 훨씬 열등하고 미개한것이다.
(생활에도,문화예술 향상에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글자'를 신으로 섬기는거보단, 그래도 '사람'을 숭배하는게 낫지)
땅바닥에 대가리 밖는 미개원시 풍습 '제사'를 금과옥조처럼 계승하며 숭배하는것도 그렇고
한국인종놈들의 본성에는 시대에 뒤떨어진 미개한 원시인 기질이 강하게 나타난다고 볼수 있다.
느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