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출때 땡하는 소리나면 604호 키190cm이상되는 삼십대아저씨가 나오더니(나는 183이다)기분나쁘게 아래 위로 훑더니 내가 윗층으로 올라갈때까지 눈 한 번 안 떼고 계속쳐다보데....속으로 '별놈 다 있네.'생각하면서 그냥 왔다....존나 예민한 것 같은데 부딫히기 싫어서 그다음부터는 5층에서 내려서 집까지 5층을 걸어 올라가고 그럼....
오늘 약속시간에 늦어서 서둘러서 집에서 나왔는데
엘리베이터가 6층에서 섰는데 개 유치원생 딸들이 애미애비 나오도록 엘리베이터를 잡고 있어서....
엘리베이터에 타고 2분정도 기다렸다....그 애비애미가 어슬렁 거리고 엘리베이터에 타더니, 그 개새끼가 나 내려다보면서 존나 건들거리는 말투로 "미안하다!!!!"(나는 32살인데 흰머리가 존나 많아서 그 이상으로 보던데...) 초면에 반말 찍찍하네....그러더니 내 앞에 딱하고 버티고 서서 지 뒤통수라도 때릴까봐 거울로 나 힐끔힐끔 보면서 지 마누라랑 실실
쳐웃데....존나 빡치는데 그냥 참음....개네 가족이 먼저 내리고 나도 따라서 내렸는데....개가 아파트 입구에서 나더러
"저거 누구야."라고 하더니 지 차로 걸어가데;;;;개 마누라랑 애새끼 둘은 사람이 지나가지도 못하게 유리문 앞에서 딱 막고 비켜주지도 않더만....보통 사람은 다른 사람들 못 가게 길을 그렇게 딱 막지도 않고 다른 사람이 지나가려 비켜주는데....똑같은 것들끼리 붙어 살더만....내가 겨우겨우 피해서 지나왔다....
이 인간들 개새끼맞지....식솔까지 있는 놈이 맨날 집에서 쳐놀면서 엘리베이터 설 때 땡 하는 소리만 나면 집에서 뛰어나와서 사람 야리고.... 반말찍찍하고....사람한테 이거저거 거리고...사람이 지나가는데 길을 딱 막고 비켜주지도 나오고....작태가 불량하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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