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반도 역사에서


약 100년 가까이  좆반도 역사와 같이한  조선 총독부




임진왜란때 도망친 선조에게 분노한 백성들에게 화형당해


수백년간 방치되다가


1868년 흥선대원군에 의해(막대한 백성들의 피와 살을 쥐어 짜내서) 재건된 경복궁


(이때 흥선대원군은 막대한 양의 국고를 탕진했는데 


자신과 자신의 가문에 사사로이 국고를 낭비 탕진한 민비(명성황후) 만 욕할께 못된다는것)




무엇이 더 가치가 크며


무엇이 더 폭파해야할 건물일까




지금부터 분석에 들어가보자




중국 황제로부터 왕이라는 관직을 하사 받아


좆반도에  조선왕조라는 통치 기관을  조선 노예들을 부려


건설하고


매년 일정한 양의 조공품과  조공녀(여자)를  중국 황제에게 헌상한


조선의 왕(조선총독)  이 살던


경복궁(중국의 조선총독부)



그 핍박과 착취의 기간은 무려 500년이나 된다.


노비종모법으로  조선 중기에 이르면  백성의 반이상이 노비가 된 사실만 봐도


얼마나 잔혹한 통치를 하였는지 알수 있다.






그반면


1910년에 독일인에 의해 설계되어 건설된 조선 총독부


독일인이 설계 한것만으로도 그 가치는 따질수 없으며


일제가 사용한 기간은 불과 35년 이다.



사실상 대한민국 건국과 역사를 같이 하였으며


대한민국 정부가 무려 50년을 사용한 


대한민국 역사 그 자체였던  문화재


대한민국의 뿌리 그 자체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