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쓰레기 한국인종놈들은

맨날 민주주의가 어쩌네, 자유가 어쩌네 평등이 어쩌네 가식을 떨어대지만


단 2명의 한국인종만 모여도 이놈,이년이 나보다 위인가 아래인가, 확인하고 비교적 비슷한거 같으면 치열한 심리전을 통해 우위를 점하려고 한다.


이를 인증하는 속담이 '찬물에도 위아래가 있다'다.


심지어 양반,중인 제외하면 전국민의 97%가량이 아프리카 원주민만도 못하게 살던 조선시대 상민들조차, 인구의 절반 또는 그이상을 차지하는 노비계급을 보면서

우월감을 느끼고 노비계급을 학대했다.



실제로 한국인종놈들은, 우익이든 좌익이든 대부분이 민주주의자를 자처하지만, 익명성 공간인 인터넷 토론에서조차

몇번 댓글을 주고받다보면 본주제는 간곳이 없고, 주작인증,허세,구라로 얼룩진 니가 더 잘난 놈이냐 내가 더 잘난놈이냐 진흙탕싸움으로 변질되는게 대부분이다.


'찬물에도 위아래가 있다'는 '중이 싫으면 절을 떠나라','억울하면 출세해라'와 함께 한국인종의 인간쓰레기 성품을 인증해주는 속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