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제도는 그야말로 여성인권유린의 극치다.


기생은

1. 존속기간   500년넘는다.   조선인 종군위안부는 수년 운영했을뿐이다.

그리고 종군위안부보다 前시대도 아니다. 오히려 2차대전 종전후에도 남아있어서 종군위안부보다도 더 뒤에까지 있었다.

똥립운동가란놈들이 2차대전 종전후 거들먹거리면서 기생끼고 놀았다.


2. 천민계급인데도 자식에게도 세습된다. 


그런데 한국인종놈들은, 뭔 시서화에 능했다느니 예술인이었다느니 교양이 있었다느니 지랄해대면서 기생제도를 찬양하고 미화하고 떠받들지.


'연퀴벌레'님이 지적한대로, 현대 한국의 고급 창녀들도 노래를 잘부르고, 고객에 맞춰서 표면적인 교양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