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시/도 단위 수석 등의 최상위권, 국제올림피아드 수상자들은 예외없이 의대를 간다.
프린스턴 간 영재고 수석 김현근조차 예외는 아니었다. 수시로 갈 수 있었던 서울의대를 외국에서 방황하다 빙빙 돌아 들어갔다.
의대에 입성한 전국 100등 이내의 수재들은 그 중에서도 내부에서 치열한 경쟁을 통해 인기과에 목숨을 걸고
인기과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승리자 of 승리자들은 성형외과를 택한다.
우리나라 최고 엘리트들은 성형 공장에서 빠른 속도로 성괴녀들을 양산하고
그 중 대박난 상위 0.1%의 케이스를 자랑삼아 전시하며
평범녀의 인생을 단숨에 역전시킨 '의느님'의 칭호를 수여받는다.
우리나라 최고 인재들의 현실이다......
ㄹㅇ 이렇게 사는게 한국의 엘리트?? 한국은 망했다
밥벌이 목적으로 할거면 성형외과 의사 한국 내수용은 살만할거같으나 외국나가서 어떻게될지는 모르겠다
개인 병원 차릴 노오력이 부족했네.
국제 올림피아드 수상자로서 말하는데 전혀 아니다...
내 동기애들 의대 안갔는데... 애초에 금수저인애들이라 돈때문에 직업선택 하진 않는다...
ㄴ결국 금수저가 아니면 열심히 공부하고 노오오오력해도 소용없단 말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