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시/도 단위 수석 등의 최상위권, 국제올림피아드 수상자들은 예외없이 의대를 간다.

프린스턴 간 영재고 수석 김현근조차 예외는 아니었다. 수시로 갈 수 있었던 서울의대를 외국에서 방황하다 빙빙 돌아 들어갔다.

의대에 입성한 전국 100등 이내의 수재들은 그 중에서도 내부에서 치열한 경쟁을 통해 인기과에 목숨을 걸고

인기과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승리자 of 승리자들은 성형외과를 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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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고 엘리트들은 성형 공장에서 빠른 속도로 성괴녀들을 양산하고

그 중 대박난 상위 0.1%의 케이스를 자랑삼아 전시하며

평범녀의 인생을 단숨에 역전시킨 '의느님'의 칭호를 수여받는다.


우리나라 최고 인재들의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