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피 자르는거 자체가 미친병신짓이지만 잘라내더라도 끄트머리만 잘라내야 하는데
남한 양무당 의새들이 아에 음경피부 중간까지 죄다 잘라냄..
남한 김치병신들 자지는 발기시 여분의 포피가 전혀 읍슴..
이렇게 잘라낼경우 일종의 성불구..
본래의 성적감각만족느낌 절대 못느낌..
성감은 물론 포피가 수행하는 관련 기능들까지 죄다 영구삭제된거임.
특히 마취안하고 행한 신생아 할례는
트라우마(정신적외상)까지 남김..
아동, 영유아 대상으로 한 성학대+성기절단훼손 극악범죄임..
남한은 이짓을 남아 1000만명에게 국가시책으로 한 나라(?)고..
수십년간 외부와 정보차단한채 전세계에서 다 하는거고
안하면 무슨 질병걸려서 애새끼한테 큰일난다고
무지한 좀비 남한 부모들 애미년 애비넘들 선동세뇌해서
80년~90년대초 남한남자 95% 초과가 돌팔이 할례받게 조작함..
그리고 이짓에 대해
남한 全언론미디어매스컴집단 모두 일체 침묵..
아주 가끔 기사 떠도 포털메인이나 top뉴스, 언론사 홈피메인엔 절대 안뜨지..
모두 침묵..
의학계 의료계 NGO비정부기구 시민단체 정부 모두
이에 대해 실태파악조사도 아예 전무..
언급 전무..
남한은 마귀들이 운영하는 수용소고
니들은 다시없을 희대의 노예좀비종족임..
난 포경 안했는데 다행이다
히~ 나도 안했지롱 부모님이 엄청 강요했었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