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주의란 자신이 괴로운 것이고, 이기주의란 남이 괴로운 것이다.


완벽주의는 자신에게 철저한 것이고 남에게는 다소 관대하다. 따라서 본인이 피곤하다.


반면 이기주의는 자신에게는 관대하고 남에게 철저하다. 따라서 남이 피곤해 한다.


둘다 극단이지만 완벽주의는 나중에 큰 성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는 반면, 이기주의는 일그러진 성과만 남긴다.


조센징은 이 둘을 바꿔치기해, 자신의 이기주의를 완벽주의로 포장한다.("내가 그렇게 한 건, 일을 완벽하게 하려다 보니까 그런 거야"라는 식으로 합리화)


특히 이런 성향은 조선녀들에게서 심심찮게 관찰할 수 있는 것이다.


남에게도 적용하는 그 철저한 잣대를 자신들 본인에게도 적용해 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