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라고 있는 게

소설 토지랑 이규태 칼럼 뿐이니 일제의 날조가 틀림없다고들 하길래
좀 자료를 좀 검색해봤는데

이런 게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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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굴욕스러운 사회관습을 철폐하려고 노력하였다. 매년 7월 백중에는 농부들이 놀이를 열곤 했다. 이때 농악놀이를 하며 춤추던 농부들은 백정 부녀자 한 사람을 볼모로 잡아다 놓고 그를 풀어주는 대가로 고기나 소머리를 요구하는 풍습이 있었다. 만약 백정가족이 이러한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불모를 집단으로 폭행하였다. 이러한 종류의 악습철폐를 위한 노력도 다양하게 강구되고 있었다.


https://search.i815.or.kr/Degae/DegaeView.jsp?nid=1074


일제시대 민족운동에 대해 서술된 사이트에서 발췌함.

폭행이라고 얼버무려 서술되어 있지만, 상황을 보면 딱 백정각시놀음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