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라고 있는 게
소설 토지랑 이규태 칼럼 뿐이니 일제의 날조가 틀림없다고들 하길래
좀 자료를 좀 검색해봤는데
이런 게 있네
=
또한 굴욕스러운 사회관습을 철폐하려고 노력하였다. 매년 7월 백중에는 농부들이 놀이를 열곤 했다. 이때 농악놀이를 하며 춤추던 농부들은 백정 부녀자 한 사람을 볼모로 잡아다 놓고 그를 풀어주는 대가로 고기나 소머리를 요구하는 풍습이 있었다. 만약 백정가족이 이러한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불모를 집단으로 폭행하였다. 이러한 종류의 악습철폐를 위한 노력도 다양하게 강구되고 있었다.
https://search.i815.or.kr/Degae/DegaeView.jsp?nid=1074
일제시대 민족운동에 대해 서술된 사이트에서 발췌함.
폭행이라고 얼버무려 서술되어 있지만, 상황을 보면 딱 백정각시놀음 아니냐???
그 옛날 인권이니 생명 존중, 자유와 권리등의 개념도 없고 그냥 태어나서 마을 오른들이 문둥병 환자랑 백정 괴롭히면 따라가서 구경하고 어른되면 본인도 그렇게 하고 치안도 나빠 나라니 민족이니 하는 개념도 없어... 지금은 상상도 못하는 별의별 심한 짓을 안할리가 없음... 시골 촌마을에 여자가 부족하면 시아버지랑 형제들이 며느리 하나를 다 함께 공유하며 사이좋게 산다던가...
퍄퍄...
폭행을
(성)폭행으로 보면 되는 건가
함부로 말하지 마라 우리 조상님들의 SM 놀이 아닌가!
http://theqoo.net/square/159568139
우리 조상님들은 여자백정의 옷을 발가벗기고 위에 올라타고 동네를 돌아다녔다고 한다. 그 수치심 때문에 여자백정들이 자살하는 일이 잦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