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싸고 자고 입는것..

 

다른 민족, 국가들은 진작에 졸업한 단계를

 

조센인들은 불과 100년 전까지 수천년동안 동물적인 원초적 본능조차 충족 못시키고 전력투구했다

 

조센 빈농들이 그토록 쳐먹는것에 집착하며 먹고 싸는걸 중요시해도 닿을 수 없었지

 

 

 

왜 수천년동안 이 단계에 머무르는가? 조센인들이 열등한 원인도 있지만

 

최근애 다시 생각해보니 그게 아닌 것 같다.

 

 

 

조센인들이 온 힘을 다해 먹고 싸는것을 추구하며 안달하지만 아슬아슬하게 닿을 수 없었던 모양새가 수천년간 이어져 내려온것은

 

어쩌면 Karma, 즉 신의 섭리에 의한 세상사 이치에 따른것이라고 보여진다.

 

 

지금 한국인들 생각하고 행동하는 꼬라지 봐라

 

애초에 반도인들은 예전에도,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사악하며 절대 선하게 될 수 없는 종자들이다

 

 

 

한국인들이 편히 잘 수 있는 집이 있고 먹는것에 부족함이 없으며 심신이 편안한 상태가 된다?

 

그러면 즉시 사악한 열매가 맺히기 시작한다. 토양이 썩어 빠졌으니 썩은 열매만 나올수밖에 없는거야.

 

찔레나무에서는 찔레열매만 열린다. 절대 포도나 사과가 열리지 않는다.

 

 

 

다른 민족들, 유럽이나 일본같은 경우 경제가 발전하며 먹고 살기 좋아지거나 오랫동안 평화가 지속되면

 

그 평안한 상태를 기반으로 문화가 꽃피우고 여러 발전 (과학, 철학, 문화 등등)이 신분에 관계없이 나타난다

 

 

그러나 한국은? 굳이 글 길게 안써도 알것이다

 

속에 있는건 추악한 마음뿐이며 자존감 부족은 태생적인 열등성에 의해 생겨난것이라 늘 당파짓고 싸운다.

 

몸이 편안해지고 걱정거리가 없으면 즉시 남을 괴롭힐 생각을 하며 사악한 행위를 저지른다

 

 

조센인들은 ~~때문에, ~~~만 아니었어도 라며 절대 자기 분수를 모르고 늘 핑계만 댔지만

 

미국과 일본의 도움으로 지금까지 오게되었는데 결국 뭐 이룬것이라도 있는가?

 

 

 

자아가 막 생겨나는 13살쯤 (내 기억으로는 중2 도덕 교과서에 처음으로 자아라던지 삶의 이유 등에 대해서 나오는걸로 알고있다)

 

아직 타인에 대한 상상력이 부족한 시기에 자존감을 충족 시키기 위해 규칙을 어기거나 타인에게 공격적으로 대하는데

 

보통 이걸 청소년 사춘기라고 한다

 

 

근데 조센인들은 나이 40살 쳐먹어도 본인의 행동에 의한 타인의 정서가 어떠한지 고려하지 못하며

 

50살 쳐먹어도 자신의 명령에 의해 타인이 움직이는걸 보며 스스로 중요한 사람이라는 자존감 충족을 한다

 

이거는 DNA이며 태생이다. 교육이니 뭐니는 개소리일 뿐이며 그냥 종자 자체가 구린거야

 

 

 

 

 

반도 축생들은 늘 걱정하며 늘 신경쓰며 늘 먹는것과 자는것을 신경쓰며

 

남이 해치지는 않을까에 대해 신경쓰며 잠자는곳과 집에 대해서 걱정하며

 

한시도 마음을 놓지 못하고 평안을 얻지 못한채 사는게 분수에 맞다

 

 

왜냐면 반도인들에게 심신의 평안을 주면 즉시 타인을 괴롭히며 죄악을 저지르기 때문이다.

 

이것은 반도가 역사 내내 좆밥인 이유와도 같다고 본다

 

반도가 힘이 있어서 동아시아를 지배했으면? 즉시 동아시아는 디스토피아가 될 것이다

 

그러나 천만 다행으로 2천년 내내 강한적은 단 한번도 없으며 노예의 비참한 역사 뿐이었으니... 정말 다행이라고 본다

 

반도가 좆밥인 이유도 간단하다. 힘이 쎄면 그 즉시 주변 국가, 민족, 타자들이 피해를 입으니까 신의 섭리에 의해 정해진것이다.